Papertrade 7일 프로토콜 수익 1,338만 달러 기록, 전체 5위 등극
10월 23일 DeFiLlama 집계에서 Papertrade의 7일 프로토콜 수익은 약 1,338만 달러로 전체 5위를 기록했다. 4위 Pump와의 격차는 133만 달러로 좁았다.
AI 요약AI
- Papertrade의 7일 프로토콜 수익이 10월 23일 기준 약 1,338만 달러를 기록했다
- Papertrade는 같은 기간 6위 TRON(약 556만 달러)보다 약 782만 달러 위에 위치했다
- Tether가 약 1억 2,300만 달러로 1위, Circle이 약 4,898만 달러로 2위를 기록했다
- Hyperliquid는 약 1,510만 달러로 3위, Pump는 약 1,471만 달러로 4위를 차지했다
DeFiLlama가 공개한 금요일 수수료 순위표
Papertrade의 최근 7일간 프로토콜 수익이 10월 23일 금요일 공개된 순위표에서 약 1,338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5위에 올랐다. 이 수치가 확정해 주는 것은 하나다. 업계 최대 수수료 수익자들과 비교했을 때 이 프로토콜이 현재 어디에 위치하는가다. 반면 그 돈이 어떻게 벌어지는지는 여전히 열려 있는 질문이다. 순위를 집계하는 트래커는 주간 총액만 공개할 뿐, 제품 라인·시장·사용자 층위별 분해 수치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
순위를 낸 곳은 분석 트래커 DeFiLlama다. 이 트래커의 7일 수익 표는 프로토콜 현금 흐름을 가늠하는 업계 표준 벤치마크로 쓰인다. 지표가 잡는 것은 프로토콜 자체에 귀속되는 수수료지, 거래된 총 볼륨이 아니다. 표의 범위는 DeFi와 그 주변에서 수수료를 거두는 모든 사업에 이른다. 이렇게 집계된 순위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파생상품 거래 서비스, 토큰 출시 플랫폼이 함께 들어 있다. 전통적인 수익 모델을 가진 회사와 온체인 거래처가 한 목록에 나란히 놓이는 이유다. 금요일 표의 상단은 익숙한 순서를 유지했다. USDT 발행사 Tether가 약 1억 2,300만 달러의 7일 수익으로 1위를 지켰고, USDC 발행사 Circle이 약 4,898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자체 체인에서 운영되는 영구선물 거래처 Hyperliquid는 약 1,510만 달러로 3위, 토큰 출시 플랫폼 Pump는 약 1,471만 달러로 4위를 기록했다.
이 때문에 Papertrade가 4위 Pump와 벌어진 격차는 약 133만 달러로 좁혀진다. 세션이 한 번 강하게 터지면 두 순위가 뒤바뀔 만큼 작은 폭이다. 이 스냅숏은 금요일 공개 시점으로 끝나는 7일을 다루므로, 순위는 특정 하루가 아니라 10월 23일까지의 주를 묘사한다. 이 기간을 넘어 Papertrade가 자리를 지킬지 여부는 한 장의 스냅숏으로 판단할 수 없다.
양방향 격차가 표의 형태를 결정한다. Papertrade의 1,338만 달러는 같은 기간 6위를 기록한 TRON의 약 556만 달러보다 약 782만 달러 위다. 7위는 Collector Crypt가 약 520만 달러, 8위는 Grayscale이 약 408만 달러, 9위는 Polymarket이 약 368만 달러, 10위는 Sky가 약 313만 달러로 마감했다. Hyperliquid의 1,510만 달러에서 Sky의 313만 달러까지, 표의 양 끝은 거의 5배 차이로 벌어진다. 그런데 Papertrade의 단일 수치는 6위부터 10위까지의 합산 폭을 여유 있게 넘어선다.
이 목록은 평소에는 같은 순위표에 등장하지 않는 사업 모델들을 섞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준비자산 수익과 상환 흐름에서 돈을 번다. 달러 연동 발행사가 상위 두 자리를 독식하는 이유다. 파생상품 거래처는 오더북이든 자동화 마켓 메이커 방식이든 거래 활동에서 수수료를 거두고, 과거 ICO 모델이 담당하던 판매를 포장해 제공하는 출시 플랫폼이 상위 5위의 나머지 자리를 채웠다. 8위부터 10위 사이에는 자산운용사, 예측 시장, 저축 프로토콜이 세 자리를 나눠 가졌다.
스냅숏이 기록하지 않는 것도 기록하는 것만큼 많은 정보를 준다. DeFiLlama 페이지에는 주간 총액만 있고 일별 곡선은 없다. 활동 트레이더 수도, 수익 출처 간 분해도 제공되지 않는다. 1,338만 달러가 주 전체에 고르게 쌓였는지, 소수 세션에 몰렸는지는 순위표에서 읽어낼 수 없다. 더 긴 혹은 더 짧은 기간에서의 Papertrade의 위치도 함께 제시되지 않는다. 프로토콜 수익이 분배된다면 어떻게 분배되는지에 대한 공시도 표에는 없다.
5위 아래의 격차
금요일 표에 대한 본지의 읽기는 이렇다. 주간 수수료 확보 능력은 더 이상 체인의 인지도와 나란히 가지 않는다. 목록에서 가장 높은 순위의 블록체인은 3위의 Hyperliquid다. 반면 수수료 기준으로 오랫동안 가장 활발한 네트워크 중 하나였던 TRON은 6위에 머문다. Sui를 포함해 특정 생태계를 중심으로 세워진 수수료 서사들에게, 상위 두 체인 사이의 다섯 칸 격차는 현금 흐름과 관심이 얼마나 벌어질 수 있는지를 잰 값이다. 알트코인 네트워크들을 가로지르는 주간 수수료 경쟁은 이제 자체적인 관전 포인트가 됐고, 매일 갱신되는 점수판도 갖추었다. 수수료 이야기는 그와 동시에 업계 다른 곳의 자금 흐름과 나란히 흘렀다. 본지의 앞선 보도는 5주 연속 이어진 Sui ETF 유입 흐름을 추적했다. 표가 말해 주는 것은 10월 23일까지 7일 동안 누가 얼마를 벌었는지다. Papertrade의 1,338만 달러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는 표가, 그리고 트래커 페이지가, 말해 주지 않는다.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