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n, Bitcoin(BTC) 담보 대출 누적 공급액 110억 달러 돌파... 차용자는 현실 자금 수요에 활용
Ledn이 Bitcoin(BTC) 담보 대출 누적 공급액 110억 달러를 넘겼다. 차용인들은 코인을 팔지 않고 등록금, 사업 운영자금, 생활비 충당에 신용을 활용하며 시장 노출을 유지한다.
AI 요약AI
- Ledn의 BTC 담보 대출 누적 공급액이 110억 달러를 넘었다
- Coinbase가 9월 22일 Morpho의 Midnight 프로토콜로 고정금리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출시했다
- Morpho 변동금리 대출 잔액이 14억 달러를 넘고 담보는 약 30억 달러다
- Ledn 경영진은 비거래용 신용 시장이 1조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차용인들은 BTC 대출을 등록금과 생활비에 쓴다
암호화폐 신용 시장의 원로 격인 SALT Lending과 Ledn의 보고에 따르면,
Bitcoin (BTC)을 담보로 한 대출이 이제 레버리지 트레이딩이 아니라 일상적인 삶의 자금 수요를 충당하는 데 쓰이고 있다. 차용인들은 코인을 담보로 잡히고 등록금, 긴급 의료비, 사업의 매출 부진기, 고액 소비 지출을 충당하면서도 시장 노출은 그대로 유지한다. 담보 잠긴 자산을 팔지 않고 현금으로 바꿔 쓰는 구조다. 비트코인 가격이 8만 2,800달러 부근에 머무는 가운데, 이 담보 모델은 초기 이용층이던 트레이더를 넘어 훨씬 넓은 고객층을 끌어들이고 있다. SALT 최고수익책임자 Hunter Albright는 이 변화가 고객 상담과 사내 데이터 양쪽에서 확인된다며, 긴급 지출이든 대학 등록금이든 평생에 한 번쯤 갈 여행이든 사업 운영자금이든, 실물 수요를 위해 자기 코인을 담보로 대출받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2016년부터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시작한 SALT는 초기에 채굴 기업을 상대했다. 블록 보상을 받고 체인상 거래를 검증하는 이들이 첫 고객이었다. 이후 대출 포트폴리오는 기관 차용인과 연장자 개인 투자자로 확대됐다. Albright는 이 층을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대출 절차에 대한 안내가 필요한 X세대와 베이비부머로 묘사했다. 그의 논리는 간단하다. 부유한 가문과 기업은 수백 년 동안 최고의 자산을 담보로 돈을 빌려 왔고, 그 오래된 금융의 원칙이 이제 평범한 보유자에게도 적용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창업 당시의 전제도 그대로다.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을 팔지 않고도 그 자산의 가치를 쓸 수 있어야 한다. 다만 SALT는 누적 대출 규모를 공개하지 않아 자체 포트폴리오의 실제 크기는 확인되지 않는다. 투기로 정의돼 온 시장에서 코인 담보 대출은 두 번째 용도를 더한다. 코인을
Bitcoin (BTC) 보유자의 지갑에 두고 호가창으로 나가지 않게 하는 방식이다.
Ledn의 110억 달러와 고정금리 확장
2018년에 출범한 Ledn은 지금까지 총 110억 달러 이상의 대출을 공급했고, 경영진은 거래 목적이 아닌 신용 시장이 향후 몇 년 사이 1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본다.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Adam Reeds는 차용인 기반이 자기 비트코인 포지션에서 더 큰 수익을 추구하는 전통 투자자, 운전자금이 필요한 기업가, 기관 참여자까지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Ledn의 사모 고객은 투자, 부동산, 자사 사업, 자녀 교육을 위해 더 큰 규모를 빌리고, 개인 고객은 주 수입이 모자란 달을 넘기기 위해 소액을 빌린다. 갱신 행태가 이 사업의 전제를 그대로 보여준다. Reeds에 따르면 대부분의 고객은 대출을 만기마다 롤오버한다. 이런 대출의 전제는 파는 것이 아니라 포지션을 계속 들고 있는 것이고, 차용인은 자산이 미래에 더 값질 것이라는 믿음 위에서 움직이기 때문이다. 다음 단계는 비용 예측 가능성이다. SALT는 장기 고정금리로 상환 비용을 미리 알 수 있는 모기지형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비트코인 변동성과 무관하게 이자 비용은 고정되는 구조다. 고정금리는 온체인 디파이 영역에서 먼저 상용화됐다. Coinbase는 9월 22일 Morpho의 Midnight 프로토콜을 통해 소매 앱에 고정금리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추가했다. 이자율과 상환일을 시작 시점에 확정한 채 USDC를 빌릴 수 있다. 고정금리 상품은 Morpho의 기존 변동금리 대출과 나란히 놓인다. 변동금리 쪽 미상환 잔액은 14억 달러를 넘고, wrapped Bitcoin 형태로 맡겨진 담보는 약 30억 달러에 이른다. Coinbase의 고정금리 조건은 단기인 반면, SALT가 노리는 만기는 훨씬 길다. Ledn은 한편 담보 모델이
Bitcoin (BTC)를 넘어 확장할 것으로 본다. Reeds는 가격 20조 달러 규모의 금을 '자명한 다음 사례'로 꼽았다. 금 담보 대출은 사실상 기관의 전유물이었고 일반 보유자는 현금이 필요하면 금을 팔아야 했기 때문이다. 그는 고객들이 디지털이든 실물이든 장기 보유하고 담보로 쓰는 실물자산 관점에서 자산을 바라보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동 중인 상품과 선언된 계획의 구분
확정 수치는 가동 중인 상품에 있다. Ledn의 110억 달러 공급 실적과 Morpho의 14억 달러 변동금리 잔액은 실제 운용 잔고다. 반면 1조 달러 시장 전망과 금 담보 확장은 시점표가 없는 선언에 머문다. 가장 뚜렷한 소매 커밋먼트는 9월 22일 메인스트림 앱 안에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넣은 Coinbase의 고정금리 상품이다. 이런 확장은 시장 전반의 '보유하면서 빌린다' 대세와 맞닿아 있다. 코인을 블록체인 자산으로 계속 쌓아두는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 논리와 같은 구조다. Bitwise CEO Hunter Horsley가 2027년 비트코인 역대 최고가를 전망했고 Wells Fargo가 Kraken 모회사 Payward와 유동성 협력을 논의 중인 상황에서, 코인 담보 대출은 보유 전략의 보완재로 커질 가능성이 높다. 이 흐름은 COINOTAG의 Bitcoin 기술적 분석에서 계속 추적한다.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