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ize, 스텔라를 17번째 토큰화 블록체인으로 추가
Securitize가 리스본 Meridian 2026에서 스텔라(XLM)를 17번째 토큰화 블록체인으로 추가했다. 회사는 플랫폼에서 약 5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 증권을 운영한다.
AI 요약AI
- 발표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리스본에서 열린 Meridian 2026에서 나옴
- Securitize 플랫폼은 약 50억 달러 규모 토큰화 증권 보유
- BlackRock, Apollo, BNY, KKR, Hamilton Lane이 플랫폼과 협력 중
- Janus Henderson의 JQQQ 나스닥100 펀드가 10월 초 스텔라에 출시
Securitize의 17번째 네트워크에 스텔라 합류
이제 Securitize의 토큰화 인프라 안에 17개의 블록체인이 자리하고, 가장 최신은 스텔라(XLM)이다. 토큰화 전문기업 Securitize는 10월 28일 X의 공식 발표에서 토큰화된 금융자산의 발행과 관리를 담당하는 규제형 플랫폼에 연결되는 17번째 체인으로 스텔라 네트워크를 지명하며 이번 통합을 확인했다. 발표 시점은 스텔라 개발 재단의 연례 행사인 리스본 Meridian 2026 컨퍼런스와 겹친다. 행사는 포르투갈에서 10월 28일에 개막해 10월 29일까지 이어진다.
@Securitize · X 게시물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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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자체 원장을 갖춘 Layer 1 블록체인 프로토콜이다. 이 때문에 이번 통합으로 발행되는 상품은 별도 체인의 인프라에 의존하지 않고 바로 결제된다. 이번 계약에 따라 Securitize는 해당 네트워크에서 토큰화된 금융자산의 발행과 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실제로 토큰화는 전통 증권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바꾸어, 규제 대상 기관이 이를 발행하고 이전하며 온체인에서 정산할 수 있게 한다. Securitize는 스텔라 선정의 이유로 네트워크 설계를 꼽았다. 금융서비스 산업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고, 규제 금융기관을 위한 기능을 갖췄으며, 금융자산 발행과 거래 정산을 모두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회사는 또한 스텔라가 출시 이후 수십억 건의 거래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으로 스텔라는 실물자산(RWA) 토큰화, 즉 펀드와 채권 등 전통 금융상품이 온체인 토큰으로 발행되는 부문에서 더 큰 몫을 차지할 발판을 마련했다. 기관 자산운용사 입장에서 실익은 선택지 확대다. Securitize의 기반 위에 만들어진 상품은 이제 회사의 기존 체인 목록에 국한되지 않고, 크로스체인 브리지를 거치지 않고 스텔라에 직접 배치될 수 있다. 다만 이번 발표로 해소되지 않은 부분은 범위다. Securitize는 스텔라에서 출시할 구체적인 상품을 밝히지 않았고, 도입 일정도 제시하지 않았다.
50억 달러 플랫폼, 대형 운용사가 붙어 있다
이번 제휴의 무게는 Securitize 플랫폼에 이미 자리 잡은 참가자에서 나온다. 회사는 전통 금융의 최대 운용사들인 BlackRock, Apollo, BNY, KKR, Hamilton Lane 등과 협력 중이며, 플랫폼에서 약 5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 증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 운용사들은 같은 인프라를 통해 스텔라 위에서 토큰화 상품을 만들거나 배치할 수 있게 됐다. Securitize 자체 집계 기준 스텔라는 실물자산(RWA) 토큰 부문에서 네 번째로 큰 생태계다. 토큰화된 펀드와 증권을 실어 나르는 네트워크 가운데 최상위권에 놓인다는 의미다. 활동 기록도 이 지위를 뒷받침한다. 앞선 취재에서 10월 23일 1,416만 건의 거래를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는 한 주 동안 꾸준한 정산 활동이 이어진 수준이다. 그보다 앞선 10월 초에는 Janus Henderson의 나스닥100 펀드 JQQQ가 스텔라에 출시했고, 해당 플랫폼의 자산은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Securitize의 등장보다 몇 달 앞서 네트워크에 토큰화 주식형 상품이 자리 잡은 셈이다.
참가자 명단이 중요한 이유는 접근 가능한 수요의 크기를 정하기 때문이다. 다섯 운용사 중 어디든 스텔라 기반 유통을 원하면 크로스체인 브리지를 거치지 않고 Securitize의 컴플라이언스 체계 안에서 바로 도달할 수 있다. 회사의 플랫폼은 규제 상품에 필요한 발행, 이전대리인, 컴플라이언스 계층을 처리한다. 새 체인에서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는 복제 구간이 바로 이 부분이다. 다만 Securitize는 기존 16개 체인의 상품을 스텔라에 미러링할지, 아니면 신규 자산만 상장할지 밝히지 않았다. 명명된 파트너 중 어느 곳이 먼저 발행에 나설지도 공개하지 않았다. 발표와 상품 사이의 이 간격에서 제휴의 실질적 무게가 결정되며, 두 회사 모두 리스본에서 이에 답하지 않았다.
스텔라 입장에서 이번 통합은 즉각적인 자금 유입이 아니라 유통망의 확장이다. 발표 내용 어디에도 토큰 이동이나 자금 약정은 없다. 기준이 되는 수치는 Securitize 플랫폼에 이미 놓인 5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 증권이며, 그중 얼마가 체인으로 들어올지는 어느 쪽도 공개하지 않은 상품 결정에 달려 있다. 17번째 체인 지정은 토큰화 인프라 제공자들이 네트워크에 대한 수요를 확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수요를 온체인 활동으로 바꾸는 것은 확정된 상품과 출시 일정이고, 규모의 한계를 측정하는 지표는 플랫폼의 50억 달러 풀이다.
1차 출처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