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가 이더리움(ETH) 6,400개를 2,228만 달러 규모로 매도하며 Maelstrom 포지션을 청산했다
아서 헤이즈가 10월 24일 Maelstrom의 방향성 북을 청산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6,400 ETH, 1,520만 달러 규모 매도가 총 2,228만 달러 토큰 매도를 이끌었다.
AI 요약AI
- 아서 헤이즈가 10월 24일 Maelstrom의 방향성 트레이딩 북을 청산했다
- 온체인 데이터상 매도 총액은 2,228만 달러, 7개 토큰에 걸쳐 있다
- 이더리움(ETH) 6,400개, 약 1,520만 달러로 매도 목록의 최대 항목이다
- ENA 1,400만 개는 276만 달러, UNI 32만 3,000개는 224만 달러로 평가됐다
업데이트 09:16 UTC: 헤이즈의 게시물은 10월 24일 타이베이 시간 오후 2시 18분에 올라왔고, 그는 청산한 포지션의 규모도, "올클리어" 시그널을 판단할 지표도 제시하지 않았다.
매도의 선두는 6,400 ETH
BitMEX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10월 24일(토) 자신의 투자회사 Maelstrom의 방향성 트레이딩 북을 청산하고 이더리움(ETH), Ethena(ENA), Uniswap(UNI) 등 보유 자산의 차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공개된 온체인 추적 계정의 10월 24일 게시물은 헤이즈와 연관된 주소에서 움직인 토큰 규모를 총 2,228만 달러로 집계했다. 공개 목록에는 이더리움 가격이 포함되지 않는다. 달러 수치는 추적 계정이 움직인 자산에 자체 매긴 평가액이다. 항목별로 보면 이더리움이 압도적으로 크다. 6,400
Ethereum (ETH), 1,520만 달러 규모다. 뒤이어 1,400만 ENA(276만 달러), 거버넌스 토큰인 32만 3,000 UNI(224만 달러)가 이어졌다. 나머지 매도는 189만 ETHFI(123만 달러), 54만 6,609 AERO(39만 8,000달러), 수확 farming과 연계된 토큰인 12만 PENDLE(24만 4,000달러), 300만 ZAMA(21만 4,000달러) 순이다. 헤이즈는 이번 매도를 차익실현으로 규정하며 “전부 던졌다(I dumped it all)”고 썼다. 추적 계정의 반올림 평가액 기준으로 움직인 자산은 총 7개 토큰, 2,228만 달러에 이른다.
@lookonchain · X 게시물
온체인 추적 계정의 10월 24일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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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가치에서 이더리움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8%다. 나머지 여섯 토큰을 모두 합쳐도 약 708만 달러에 불과하다. ETH, ENA, UNI 세 종목이 2,020만 달러, 전체의 약 90.6%를 구성했으므로 매도는 목록에 나열된 DeFi 및 중소형 알트코인 라인에 고르게 분산되기보다 세 종목에 집중된 청산이었다. 비트코인의 부재도 눈에 띈다. 공개된 목록에 BTC 매도는 없고, 성명서도 이를 별도로 특정하지 않는다. 목록이 전체 재고를 다 보여주는 것도 아니다. 헤이즈는 해당 포지션을 Maelstrom의 방향성 북이라 불렀지만, 게시물에는 매입 단가, 실현 수익, 잔여 보유량, 헤지 여부, 사모 투자 약정이 전혀 담기지 않았다. 달러 수치가 설명하는 것은 움직인 토큰의 규모이지 벌어들인 수익이 아니다. 이번 청산은 두 달 전 입장을 뒤집는 것이기도 하다. 8월 24일(월)자 에세이 “Same But Different”에서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추진하는 미국 국채 매입(바이백) 작전이 달러 유동성을 풀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자산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8월 25일(화)에는 Maelstrom이 최대 리스크 노출 상태라며 주요 포지션으로 비트코인, 이더, Ethena, Ether.fi를 꼽았다. 그러면서 상승장 안에서도 심한 조정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올라가려면 내려가야 한다
청산의 배경은 헤이즈가 X에 올린 성명에서 확인된다. 그는 “올라가려면 내려가야 한다”고 적으며, “거시와 지정학 정세”가 “다소 불안하게” 보인다고 덧붙였다. 새 포지션은 시그가 뜰 때까지 관망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어떤 정책 결정이나 분쟁, 경제 지표 발표를 경계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한 하방 목표가도, 북을 다시 쌓을 시점도 제시하지 않았다. 타이밍 때문에 이번 선회는 더 날카롭게 읽힌다. 아흐레 전인 10월 15일(목) 헤이즈는 두 자산에 대해 강세 시나리오를 펼쳤다. 인공지능 기업들에서 심각한 금융 문제가 터지면 정부와 중앙은행이 대규모 지원에 나설 수밖에 없고, 그 결과물인 통화 확장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수요를 떠받쳐 줄 것이라는 논리였다. 당시 그는 AI 부문의 고통을 시점 맞추기 대신 미래 유동성에 초점을 두고 바라본다고 설명했다. 10월 15일의 시각과 10월 24일의 청산은 아흐레 간격으로, Maelstrom 북의 현재 상태를 알려주는 것은 최신 성명뿐이다.
청산 시점은 이제 정확히 짚을 수 있다. 헤이즈의 게시물은 10월 24일 타이베이 시간 오후 2시 18분에 올라왔고, 그는 청산한 포지션의 규모도, "올클리어" 시그널을 판단할 지표도 제시하지 않았다. 타이베이 시간 오후 3시 54분 기준 비트코인은 80,747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0.95% 하락했다.
Ethereum (ETH)는 15:50 UTC 기준 2,376달러에 0.96% 하락한 것으로 이 글 앞부분의 수치보다 나중에 기록된 시세다. 헤이즈가 차익실현 대상으로 언급한 두 알트코인은 더 큰 폭으로 떨어져 ENA는 0.19달러에 4.7%, UNI는 6.87달러에 5.3% 하락했다.
@CryptoHayes · X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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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깊이, 손실 기록, 6월의 전례
우리의 판단은 이렇다. 이번 건은 한 회사의 북이 닫힌 사안이지 시장 전체의 판단이 아니며, 이 구분이 자금 흐름의 무게를 재는 기준이 된다. 온체인 추적은 체결이 아니라 자금 이동을 기록하고, 1,520만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라인은 해당 시장의 유동성 깊이에 비하면 작은 규모다. 최근 흐름은 양방향으로 이뤄졌다. 초기 지갑 두 곳이 4,000 ETH를 매도한 것으로 기록됐고, 이더리움은 나스닥 급락 이후 2,371달러까지 밀렸으며, 10월 22일(목)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는 BlackRock의 ETHA가 주도한 1억 1,060만 달러 순 유출이 나왔다. 헤이즈 연관 지갑의 방향 전환은 이전에도 빠르게 나타났다. 6월의 추적 데이터는 평균 1,690달러에 6,000
Ethereum (ETH)를 매도해 약 60만 6,000달러의 손실이 추정되는 지갑을, 구매 약 1,793달러의 며칠 뒤 그와 연관 가능한 지갑으로 묶었다. 현재 기록이 보여주는 것은 닫힌 북과 선언된 관망뿐이며, 북이 다시 열리는 시점을 가리키는 신호는 아직 없다.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