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ve 창업자, 내년엔 토큰화 주식 담보 대출이 암호화폐 대출을 추월할 것
Aave 창업자 Stani Kulechov가 TOKEN2049에서 토큰화 주식 담보 대출이 약 5% 금리로 내년 암호화폐 대출을 추월할 것이라 밝혔다. V4 Equities Hub 출시와 온체인 자금 흐름까지 정리했다.
AI 요약AI
- Aave(AAVE) 창업자 Stani Kulechov, TOKEN2049에서 토큰화 주식 담보 대출이 내년 암호화폐 대출 추월 전망
- Aave, Base 네트워크 V4 Equities Hub로 Coinbase 토큰화 주식 7종을 USDC 대출 담보로 수용
- 온체인 데이터상 Aave 연계 지갑, 한 주간 5만 AAVE를 800만 USDC에 매도
- 실시간 모니터링상 AAVE 가격 24시간 동안 약 5% 하락
토큰화 주식이 Aave의 신용 엔진에 들어온다
Singapore TOKEN2049 무대에서 Aave 창업자 Stani Kulechov는 수요일, 토큰화된 주식과 기타 실물자산을 담보로 하는 대출이 내년에는 이 DeFi 프로토콜의 순수 암호화폐 담보 대출을 추월할 것이라고 밝혔다. a16z crypto 투자 파트너 Robbie Petersen이 진행한 패널에는 Ethena CEO Guy Young과 Synthetix 창업자 Kain Warwick도 함께했다. Kulechov는 Aave의 지난해 최대 유동성 규모를 760억 달러로, Ethena의 USDe는 약 150억 달러로 꼽았다. 이 규모의 USDe는 온체인 신용 시장의 최대 담보 잔고 중 하나로 자리 잡았고, 세 창업자가 같은 무대에 선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각 프로토콜이 이 업계 유동성 풀의 중심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Kulechov는 이런 규모가 순수 암호화폐 자산에서 검증된 기술을 기존 금융 상품의 토큰화 버전에 그대로 이식할 수 있게 해 준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 발얘는 토론 몇 주 전에 이미 제품으로 구현됐다. Aave는 Base 네트워크에 V4 Equities Hub를 공개하고 Coinbase의 토큰화 주식 7종을 USDC 대출 담보로 받기 시작했다. 그는 이 전환을 Aave 설계의 자연스러운 확장으로 표현했다. 순수 암호화폐 자산에 쓰이던 동일한 검증 로직이 이제 토큰화 주식을 심사하고, 담보 유형이 하나 추가될 때마다 네트워크의 대출 가능 유동성이 깊어진다는 것이다. Kulechov에 따르면 온체인 주식을 담보로 한 대출 비용은 현재 연 5% 수준으로, 전통적인 장외 주식 대출보다 저렴하며, 늦어도 내년에는 주식과 실물자산 담보가 순수 암호화폐 담보보다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본다. 시장 반응은 낙관을 따라가지 않았다. 실시간 모니터링에 따르면 Aave 가격은 24시간 동안 약 5% 하락했고, 온체인 활동은 Aave 연계 지갑이 한 주 동안 5만
AAVE를 800만 USDC에 매도한 정황을 보여준다. 업계 창업자들이 확장을 외치는 동안 매도 물량이 공급 압력을 더했다.
은행은 0.5%, DeFi는 5%
무대 위 제품 논리 상당 부분은 약세장 기억에서 나왔다. Ethena CEO Guy Young은 2022~2023년 하락장이 설계를 다시 짜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수익률은 0%에 가깝게 무너진 반면 실물 금융의 무위험 금리는 5%를 지급하는 상황에서, 가격 변동성만으로는 이용자를 붙잡을 수도 팀 운영 자금을 조달할 수도 없었다는 것이다. 이 시기를 거치며 Ethena가 지금 내놓은 실물자산 인프라가 만들어졌고, 거래형 서비스 대신 저축형 응용을 택한 결과물로 Ethena Pay가 나왔다. Synthetix 창업자 Kain Warwick은 같은 시기를 다른 각도에서 읽었다. 규제 불확실성과 위험 때문에 알트코인은 일반 주식보다 투자하기 어렵고, 그래서 암호화폐 토큰용으로 지어진 인프라가 결국 토큰화 주식을 싣게 됐다는 설명이다. 그는 Synthetix가 과거 계약 계층만 유지하고 프런트엔드를 제3자에 맡겨 다섯 개 인터페이스가 난립하고 사용자 경험이 나빠졌다고 회고했다. 현재 그는 프런트엔드를 직접 소유하면서 백엔드는 중립적으로 두는 Infinex를 운영한다. 그의 전망으로는 토큰 채용의 다음 물결은 규제 명확성을 기다리고 있으며, 그때 토큰 모델과 주식 모델이 합쳐진다. 소비자 공략 논리는 은행과의 대비에서 더 선명해졌다. Young은 전통 은행 예금이 0.5% 또는 이자가 없는 반면 기관은 그 스프레드를 챙기고, DeFi는 5% 이상을 이용자에게 직접 돌려주며 이용자가 자신의 프라이빗 키를 그대로 보관한다고 말했다. 프로토콜은 관할별로 수천 명의 컴플라이언스와 법무 인력이 아니라 스마트 계약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그는 비용 우위를 약 95%로 추산했다. Kulechov는 Aave가 은행이 아니라 신용 네트워크로 작동한다고 덧붙였다. 유동성이 추가될 때마다 네트워크 효과가 복리처럼 쌓이고, 차입자 조달 비용은 내려가고 대출자 효율은 올라간다는 것이다. 구축 작업은 병행되고 있다. V4 대출에 Anchorage가 보관하는 비트코인(BTC) 담보를 추가하는 제안이 진행 중이며, 온체인 데이터는 Aave 고래들이 9월 28일 이후 19만 토큰, 약 3,000만 달러어치를 매수 축적했음을 보여준다.
AI 에이전트와 신뢰 프리미엄
Petersen의 마지막 질문이 논의의 틀을 잡았다. AI 에이전트가 유휴 자금을 최적화해 무이자 예금이 사라진다면, DeFi 프로토콜은 어디서 수익을 벌 것인가. Warwick은 무이자 당좌예금의 소멸을 피할 수 없다고 단언하고, 자본은 오랜 운영 기록을 가진 프로토콜로 몰릴 것이라 했다. Aave의 무중단 가동 이력은 전통 금융이 복제할 수 없는 신뢰 프리미엄을 만든다는 논리다. Young은 수익원을 ‘신뢰의 패키징’으로 표현했다. 사이클을 거치며 이용자 자금을 잃지 않고 살아남은 프로토콜은 조달 비용을 낮추고 가격 결정력을 얻는다. Kulechov는 AI 에이전트가 은행보다 온체인에서 계좌를 여는 일이 쉽고, AI가 발생시키는 거래 수가 인간의 거래를 초과하게 되리라고 덧붙였다. 다만 우리의 판단은 이렇다. 이 답변들은 실측된 자금 이동보다는 질문 자체의 전제를 따라간 것이고, 그 마지막 질문의 정확한 문구는 공개 기록에 남아 있지 않다.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