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단, 영속 논스 대체 서명 프로그램 2종 검토
솔라나 재단이 영속 논스 기능을 대체할 서명 프로그램 두 가지, Programmatic Signer와 Vector를 검토 중이다. 오프라인 거래 승인의 실패 후 재시도가 핵심이며 활성화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AI 요약AI
- 솔라나 재단이 Programmatic Signer와 Vector 두 서명 프로그램을 검토 중이다
- 솔라나 가격은 24시간 동안 3.4% 하락했다
- Bitwise의 BSOL을 포함한 솔라나 ETF 주간 유출이 2,480만 달러를 기록했다
- Pando Finance가 홍콩 두 번째 현물 솔라나 ETF를 10월 13일 화요일에 상장한다
영속 논스 대체 설계 검토 단계
솔라나(SOL)에는 아직 확정된 변경 사항이 없다. 솔라나 재단이 네트워크의 영속 논스(durable nonce) 기능을 폐지하고 오프라인 거래 승인을 전용 서명 프로그램으로 옮기는 설계를 검토 중인 단계다. 검토 소식이 나오기 전 24시간 동안 솔라나 가격은 3.4% 하락했지만, 이는 시장 배경일 뿐 해당 작업 자체는 제안 단계에 머물러 있다. 영속 논스는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기기가 거래를 승인한 뒤 나중에 네트워크에 방송할 수 있게 하는 메커니즘이다. 해킹 노출을 줄이기 위해 대규모 디지털 자산 준비물을 콜드월렛 형태로 오프라인에 보관하는 거래소와 금융기관이 바로 이 워크플로에 의존하고 있다. 제안된 설계에서는 자산운용사가 오프라인에서 이체를 승인하면, 별도의 온라인 시스템이 그 승인을 네트워크에 전달하고 솔라나 프로그램이 승인 내용을 검증한 뒤 거래를 실행한다. 전달 시스템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기지개 정도다. 서명된 내용을 그대로 전달할 뿐, 내용을 바꿀 권한은 없다. 이 과정에서 권한의 귀속이 달라진다. 지갑이 직접 자산을 관리하던 기존 구조 대신, 새 프로그램이 실행 권한을 보유한다. 기관은 기존 설정에 묶인 자산과 권한을 새 시스템으로 이전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재단은 이 작업을 기존 기능 위에 얹는 추가 기능이 아니라 대체 작업으로 규정했으며, 새 시스템이 보안 검증을 통과하고 메인넷에서 구동된 이후에만 영속 논스 경로를 단계적으로 폐지한다는 입장이다. 서명 자체는 오프라인 기기에 남는다. 바뀌는 것은 승인을 네트워크로 전달하는 주체와 그것을 강제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반 개인 사용자의 이체에는 변화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변화를 체감하는 측은 커스터디 쪽이다. 사전 승인된 오프라인 거래를 중심으로 서명 인프라를 구축해 온 거래소, 적격 커스터디, 재무 담당 부서가 해당한다. 현재 제안에는 활성화 시점이 없고 최종 프로그램도 지정되지 않았으므로, 노드 운영자가 이 항목만으로 일정에 반영할 업그레이드는 아직 없다.
이번 재설계의 핵심 속성은 미리 받아둔 승인이 실행 실패 후에도 살아남는다는 점이다. 기관이 오프라인에서 100만 달러 규모의 이체를 승인했는데 네트워크 문제로 방송이 실패하면, 오프라인 기기를 다시 연결해 재서명할 필요 없이 기존 승인을 근거로 나중에 재시도할 수 있다. 이 차이가 운영상의 실익이며, 커스터디 담당 부서에는 중요하고 개인의 스팟 거래 활동에는 덜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동시에 검토가 해결해야 할 보안 질문이 생긴다. 유효한 상태로 남은 승인은 소유자가 의도한 시점보다 늦게 실행될 수 있으므로, 취소된 이체 계획이라도 승인이 살아 있으면 그대로 집행될 수 있다. 승인은 서명된 시점과 크게 동떨어진 시각에 네트워크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것이 유효기간 관리를 설계 수준의 요건으로 만든다. 그래서 미사용 승인에 대한 만료 창과 철회 경로가 설계에서 실질적 무게를 가진다. 평가 대상 후보 프로그램은 Programmatic Signer와 Vector 두 가지다. 둘 다 온라인 운영자가 오프라인 승인 내용을 임의로 바꿀 수 없도록 만들어졌으며, 실행 시점에 얼마나 추가 지시를 허용하느냐가 차이다. 재단은 둘 중 어느 쪽을 선택하지 않았고, 보안 검증과 메인넷 통합이 완료된 뒤에야 기존 영속 논스 경로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영향 반경은 기관 쪽에 집중되어 있다. 거래소의 핫-콜드 워크플로, 커스터디 스택, 그 위의 지갑 계층이 새 프로그램을 지원해야 한다. 이 지갑 계층은 AI 지갑 같은 개인용 카테고리부터 전용 커스터디 시스템까지 포괄한다. 사용자 대면 표준인 Solana Blinks and Actions는 스택의 다른 위치에 있어 이번 검토의 대상이 아니다. 콜드 스토리지에 위임형 스테이킹을 결합한 기관도 같은 이전 문제에 직면한다. 사전 서명된 권한이 단순 이체를 넘어 더 넓은 범위를 커버하기 때문이다.
가동 전 보안 검증이 관문
우리의 판단은 이렇다. 이것은 처리량 이야기가 아니라 커스터디 인프라 이야기이며, 재단이 최종 보안 검증 결과와 활성화 경로를 공개하기 전까지는 검토 단계로 다뤄야 한다. 단기 흐름을 견인하는 것은 프로토콜 설계가 아니라 자금 흐름이다. Bitwise의 BSOL을 앞세워 솔라나 ETF에서 주간 유출이 2,480만 달러에 달했고, 수요 측 일정에는 홍콩의 두 번째 현물 솔라나 ETF가 남아 있다. Pando Finance가 10월 13일 화요일에 상장한다. 지지선과 저항선 수준은 별도 글에서 다룬다. 관련 지표는 우리의 솔라나 기술적 분석 리포트에 정리돼 있다. 지금 메인넷에서 새로 돌아가는 것은 별개의 작업이다. Anza가 마무리한 SIMD-0525 업그레이드는 블록 생성 시간을 200밀리초까지 줄였다. 서명 프로그램 대체는 검증 뒤에 있지, 검증 앞에 있지 않다.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