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ize(SECZ) 주가 8% 급등, LG CNS 토큰화 협약 발표
토큰화 플랫폼 Securitize의 주가가 LG CNS와의 토큰화 협약 발표에 힘입어 약 8% 상승했다. 한국의 토큰화 증권 규제 체계가 2027년 2월 발효되기 전 초기 교두보 경쟁이 시작된 가운데, LG CNS도 금융기관용 플랫폼 KITL을 공개했다.
AI 요약AI
- Securitize 주가가 화요일 장중 약 8% 상승해 12.60달러 부근 거래
- LG CNS가 한국 금융기관용 블록체인 플랫폼 KITL 공유 인프라 출시
- 한국 금융위가 토큰화 증권 규칙 발의, 2027년 2월 발효 예정
- Circle, Chainlink 등 5개 기업과 KITL 사업 협약 체결
한국 협약에 SECZ 주가 상승
토큰화 플랫폼 Securitize의 주가가 화요일 장중 약 8% 상승해 12.60달러 부근까지 올랐다. 이는 대부분의 암호화폐 관련 주식을 앞선 흐름이었으나, 오전 늦게 일부 상승분을 반납했다. 상승의 배경에는 한국 정보통신서비스 기업 LG CNS와 체결한 양해각혹이 있다. 양사는 이 협약에 따라 한국 금융기관을 위한 토큰화 자산과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개발하며, 그 범위에는 토큰화 펀드, 토큰화 주식, 스테이블코인이 포함된다.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사업 기회도 함께 염두에 둔 협약이다.
타이밍이 핵심이다. 한국 금융위원회는 지난주 토큰화 주식, 채권, 펀드 등 증권의 발행과 유통을 규율하는 규칙을 발의했고, 규제 체계는 2027년 2월 발효 예정이다. 규제기관의 공식 고시에 명시된 내용이다. 이 때문에 양해각혹은 한국 기관들이 새 체계에 대비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Securitize에게 초기 교두보를 확보해 줄 수 있다. 올해 들어 거래소와 금융기업들이 주식을 온체인으로 옮기는 작업에 나섰고, 토큰화 주식 부문은 이 과정에서 여러 차례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Securitize는 7월 특수목적회사 Cantor Equity Partners II와의 합병을 통해 공개시장으로 복귀했고,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돼 거래 중이다. 회사는 이미 토큰화 실물자산 부문의 주요 플레이어로 꼽히며, 이 시장은 약 4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다. 초기 성장은 미국 국채, 사모신용 등 이자발생 상품 중심이었지만 주식이 뒤따르고 있다. 토큰화 주식의 평가액은 약 32억 달러로, 최근 30일간 10.6% 증가했다. RWA.xyz 추적 자료가 보여주는 수치다.
LG CNS, KITL 공개
LG CNS는 체결 당일 계약을 서비스 출시로 이어갔다. 회사는 화요일 금융기관용 블록체인 플랫폼 KITL이 스테이블코인, 증권형 토큰, 실물자산 토큰화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구축하려는 은행, 증권사, 카드사에 공유 인프라로 제공된다고 발표했다. LG CNS 공시에 따르면 KITL은 이런 기관들이 필요로 하는 구성요소를 묶어 제공한다. 디지털 자산 보관용 전자지갑, 온체인 거래 처리, 거래 이력 수집이 그것이다. 지갑 구성요소는 한국은행이 운영한 디지털 통화 시범사업인 한강 프로젝트의 기술을 재활용한다.
이번 출시에는 5건의 사업 협약이 함께했다. USDC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Circle, Securitize, Canton Foundation, 분석 업체 Chainalysis, 오라클 네트워크 Chainlink가 그 대상이다. 발표문은 각 파트너의 구체적 역할을 밝히지 않았고, 각사 기술을 KITL과 결합해 기관들이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조립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만 제시했다. 출시 시점은 규제 일정에 맞춰져 있다. 주식, 채권, 펀드를 온체인에서 발행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한국의 법률은 2027년 2월 4일 발효된다. LG CNS는 금융기관이 체계 개방과 함께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일본도 같은 방향의 구축을 병행하고 있다. 스미토모 미쓰이은행, 다이와증권, SBI 증권 등 9개 기관은 화요일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산되는 증권형 토큰 시범사업인 트리니티 프로젝트가 실증단계인 2단계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시범사업은 디지털 증권의 데일리버서스페이먼트 결제를 검증했고, 발행과 관리 플랫폼으로 Progmat을 사용했으며, 서로 다른 블록체인에서 구동되는 증권형 토큰과 스테이블코인의 연계도 실험했다.
토큰화 주식, 2027년 데드라인과 경주
두 발표를 함께 읽으면 발행사들이 규제에 대응하는 게 아니라 일정이 정해진 규율 체계에 앞서 배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COINOTAG의 판단은 이렇다: 서울에서 진행 중인 이야기는 공개된 부분에서 검증 가능하다. 금융위 고시는 2027년 2월 발효일을 확정하고, LG CNS의 자체 자료는 KITL과 5건의 협력관계를 확인해 준다. 공개되지 않은 것은 경제적 조건이다. Securitize와 LG CNS 모두 양해각혹의 수익 배분, 독점 조항, 투자 규모를 공표하지 않았다. 투자자의 기준점은 Securitize 자체의 기록이다. SECZ는 7월 Cantor Equity Partners II와의 합병 이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돼 왔고, 최고경영자 Carlos Domingo는 토큰화 주식의 보급이 완만하더라도 암호화폐 시장 전체가 5조 달러 규모의 평가액으로 향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27년 마감일이 이 논지에 시계를 걸었다.
1차 출처
- 공식 고시 · fsc.go.kr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