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hi Big Brother, 뮤턴트 에이프 3개를 1 ETH씩 매도... 이더리움(ETH) 기준 85% 손실
Machi Big Brother가 10월 23일 뮤턴트 에이프 NFT 3개를 각 1 ETH에 매도하며 85% 손실을 기록했다. 그의 Hyperliquid 315 ETH 롱은 청산가에서 1% 미만 위에 놓여 있다.
AI 요약AI
- Machi Big Brother가 10월 23일 뮤턴트 에이프 NFT 3개를 각 1 ETH에 매도했다
- 매도 2건의 매입 비용은 13.63 ETH였고 회수액은 2 ETH로 85% 손실이다
- Hyperliquid의 315 ETH 롱은 25배 지레거래, 평균 진입가 2,447.57달러다
- 포지션 청산 가격은 2,336.93달러로 시장가에서 약 22달러 아래다
뮤턴트 에이프 3개, 각 1 ETH에 매도
Hyperliquid의 315
Ethereum (ETH) 롱 포지션이 약 2만7,900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한 가운데 청산 가격까지 1% 미만의 거리만 남아 있고, 금요일(10월 23일)에 이어지는 매도 행렬 뒤에는 이 지레거래가 놓여 있다. 온체인 기록에 따르면 Machi Big Brother(Jeff Huang)와 연결된 지갑 machibigbrother.eth가 이날 뮤턴트 에이프 요트 클럽 NFT 3개를 각각 정확히 1 ETH에 처분했다. 이 가운데 두 작품은 3년간 보유해 온 것이었다. #5042는 6.13 ETH에, #11697은 7.5 ETH에 매입했으므로 두 개의 총 매입 비용은 13.63 ETH이며, 회수한 금액은 2 ETH에 그쳐 이 쌍에서만 85%의 손실이다. 두 건 모두 OpenSea의 스마트 계약을 통해 결제됐고, #5042는 00:09 UTC, #11697은 00:58 UTC에 체결되었다. 수수료 0.01 ETH를 제한 순수익은 개당 0.99 ETH다. 세 번째 에이프 #2001도 04:12 UTC에 같은 1 ETH 가격에 뒤따랐다. 토요일 오후 이더리움(ETH) 가격이 2,359달러 부근에 형성돼 있었던 만큼, 매 건의 매도는 대략 2,360달러를 가져다줬다. 10월 23일 02:00 UTC에 게시된 온체인 추적 글은 이 매도를 짚으면서 원래 매입 가격을 나열하고 총 손실을 11.28 ETH로 집계했다. 같은 기록은 이 지갑이 2~3개월 전에 이미 에이프 보유분을 줄이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당시 보려드 에이프 여러 개를 개당 8.3~10 ETH에 매도했고, 이 모든 거래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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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ETH 롱, 청산까지 1% 남은 지레거래
이제 리스크가 집중되는 곳은 장부의 지레거래 쪽이다. Hyperliquid는 공개 API를 통해 계좌 상태를 그대로 내보내므로, 아래 수치는 제3자 추정이 아니라 플랫폼 자체의 기록이다. 10월 24일 09:35 UTC 기준 machibigbrother.eth 계좌의 순자산은 약 2만1,700달러로 표시됐다. 열려 있는 포지션은 단 하나, 25배 지레거래를 걸어 평균 진입가 2,447.57달러에 315계약을 쌓은
Ethereum (ETH) 롱이며 명목 가치는 약 74만3,000달러다. 진입가가 현재 시세보다 위에 있으므로 조회 시점에 미실현 손실은 약 2만7,900달러였다. 청산 가격은 2,336.93달러로, 같은 오후의 약 2,359달러 호가보다 1% 미만 아래다. 약 22달러만 더 하락하면 포지션 전체가 자동으로 정리되고, 계좌의 출금 가능 잔액은 이미 0이다. 최근 세션에서 이 코인은 6월 이후 나스닥 최악의 하루를 맞아 2,371달러까지 미끄러졌고, 마지막 호가와 강제 청산선 사이의 여유는 거의 남지 않았다.
추적 글은 이 매도를 Hyperliquid와 Papertrade에서의 추가 거래 자금 조달로 읽는다. Papertrade은 10월 10일 출시돼 최대 1,000배 지레거래를 제공하는 영구선물 플랫폼이다. 다만 이 동기는 추론일 뿐, 해당 글은 판매된 ETH가 두 플랫폼 중 어디로 옮겨졌다는 기록을 붙이지 않았다. 우리가 직접 계산을 검증한 결과에도 틈이 있다. 글이 에이프 매도의 총 손실을 11.28 ETH로 집계하지만, 글 자체가 나열한 매수·매도 가격을 맞춰 보면 11.63 ETH가 나오고, 이 0.35 ETH 차이에 대한 설명은 없다. 같은 컬렉션에서의 이전 매도는 이미 기록에 남아 있으므로, 이번 뮤턴트 에이프 매도는 새로 시작된 축소가 아니라 진행 중인 축소의 연장선이다.
우리가 읽기에 이 거래는 움직임이 둔한 NFT 노출을 이더리움에 대한 고도로 지레거래된 방향성 베팅으로 바꾸는 행위다. 건당 0.99 ETH의 경매 수익은 315 ETH 포지션에 비하면 푼돈이다. 롱을 지탱하는 것은 경매 대금이 아니라 2,447.57달러의 진입가와 2,336.93달러의 청산선 사이 거리다. 다른 대형 보유자들은 이더리움 노출을 아예 줄여 왔다. Arthur Hayes의 6,400 ETH Maelstrom 투매와 초기 보유 지갑들의 4,000 ETH 매도가 모두 현물 보유분을 축소한 반면, 이 계좌는 25배 지레거래로 배팅을 키우고 있다. 2,336.93달러 선이 버티는지의 여부는 단기 가격 움직임의 문제이며, 우리는 이더리움 기술적 분석에서 이런 흐름을 추적한다. 가장 최근 조회인 10월 24일 09:35 UTC 기준 롱은 아직 열려 있었고, 청산선은 시장가에서 약 22달러 아래에 있었다.
1차 출처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