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scale HYPG 주도로 Hyperliquid(HYPE) ETF, 하루 496만 달러 순유입 기록
Hyperliquid(HYPE) 현물 ETF가 10월 1일 하루 만에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반전, 496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Grayscale의 HYPG 펀드가 유입 전액을 단독 공급했다. 누적 순유입은 3억 4,806만 달러다.
AI 요약AI
- Grayscale HYPG가 10월 1일 Hyperliquid(HYPE) ETF 순유입 496만 달러 전액을 공급했다.
- HYPE ETF 꾸러미의 누적 순유입은 3억 4,806만 달러, 순자산은 4억 7,945만 달러다.
- Bitwise의 NEAR 펀드가 이날 알트코인 최대 순매수 808만 달러를 기록했다.
- Grayscale의 ZCSH 펀드가 이틀 연속 2,826만 달러 순유출로 최대 유출 규모였다.
하루 만에 바뀐 자금 흐름
10월 1일 거래 세션에서 Hyperliquid(HYPE) 현물 거래소 상장 ETF 꾸러미가 496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하루 전날만 해도 순유출 상태였던 이 꾸러미의 자금 흐름이 양(+)으로 반전된 것이다. 유입의 구성은 한쪽으로 쏠려 있다. Grayscale의 HYPG 펀드가 이날 순유입 496만 달러 전액을 냈고, 같은 꾸러미에 상장된 나머지 두 개의 HYPE 펀드는 환매를 기록했다. 다만 개별 환매 규모는 일일 집계에 공개되지 않았다. 꾸러미 전체의 누적 순유입은 현재 3억 4,806만 달러에 이른다. 세션 거래대금은 1,125만 달러, 순자산 총액은 4억 7,945만 달러로, 이는 HYPE 시가총액의 약 2.43%에 해당한다. 이 침투율은 이날 복수의 ETF 꾸러미 가운데 Zcash의 3.61%, Solana의 2.70%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 순흐름이 반전되기 직전인 9월 30일 수요일의 유출 세션은 누적치를 깎아먹었으나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수치의 원천 데이터는 10월 2일 금요일 협정세계시 03:31에 발표됐다.
spot trading 기반 현물 ETF는 선물 랩퍼가 아니라 실제 토큰을 보관한다. 그래서 순매수가 발생하면 기초시장에서 그만큼의 토큰을 매수하게 되고, 유입이 양(+)인 날에는 펀드가 보유한 HYPE가 그대로 늘어나며 유통 물량이 줄어든다. 이 메커니즘 때문에 HYPG의 수치는 레버리지 포지션이 아니라 토큰 자체에 대한 수요로 읽힌다. 다만 집중도가 변수다. 하루 매수 전액을 발행사 한 곳이 떠받친 만큼 이 순흐름은 단일 펀드의 수요에 의존하며, 나머지 두 펀드의 환매는 헤드라인 숫자에 드러나지 않는 상쇄 요소다.
이 토큰은 Hyperliquid 생태계의 축이다. Hyperliquid는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합의 알고리즘이 온체인 오더북에서 현물 시장과 함께 선물 거래를 체결한다. 이런 활동이 바로 위 랩퍼들이 노출하는 대상이다. COINOTAG 실시간 모니터링 기준 Hyperliquid 가격은 마지막으로 88.93달러에 표시됐고, 24시간 기준으로 사실상 보합이다. 이날의 흐름 반전은 지난주 흐름을 이어받은 것이다. 9월 21~25일 Grayscale 주도의 HYPE ETF 유입이 합계 925만 달러를 기록했고, 이 과정에서 HYPG는 반복적으로 한계 매수자 역할을 해왔다.
알트코인 ETF 순흐름 대장부
이날 흑자를 기록한 것은 HYPE만이 아니다. 같은 세션의 SosoValue 집계에 따르면 알트코인 꾸러미 여섯 곳이 순유입을 기록했다. XRP, Chainlink, Avalanche, Hedera, HYPE, NEAR가 그 대상이다. 반면 Solana와 Zcash는 순유출, Dogecoin과 Litecoin, Polkadot, BNB, Tron은 보합선을 유지했다. XRP ETF는 이틀 연속 보합 세션 이후 407만 달러의 유입을 흡수했다. Franklin의 XRPZ가 406만 달러를, Bitwise의 XRP 펀드가 318만 달러를 더했고, Canary의 XRPC는 318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XRP의 누적 순유입은 이로써 18억 달러에 도달했다. Solana 펀드는 이틀 연속 순유출로 591만 달러가 샜다. Grayscale의 GSOL은 538만 달러를 받았지만 Bitwise의 BSOL은 651만 달러, Canary의 SOLC는 478만 달러를 잃었고, SOL 누적 유입은 16억 1,000만 달러에 머물렀다.
Chainlink는 262만 달러의 유입으로 다섯째 날 연속 순유입 행진을 이어갔다. 유입 전액이 Bitwise의 CLNK를 통해 들어왔고, 누적 유입은 1억 6,896만 달러, 순자산은 2억 4,434만 달러에 올라섰다. Avalanche 꾸러미는 Grayscale의 GAVA를 통해 26만 7,841달러를 끌어모았다. 여섯 개 보합 세션 이후 처음 기록된 흐름이며 누적치는 2,912만 달러다. Canary의 Hedera 펀드는 하루 보합 뒤 210만 달러를 추가해 누적 1억 1,420만 달러가 됐다. Bitwise의 NEAR 펀드는 이날 알트코인 중 최대 규모인 808만 달러의 순매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HYPE 수치의 거의 두 배며 누적치는 5,811만 달러에 이른다.
Zcash의 경우 Grayscale 랩퍼인 ZCSH 펀드가 이틀 연속으로 2,826만 달러를 유출했다. 대장부에서 단일 펀드 기준 최대 유출 규모지만, ZEC의 누적 유입은 여전히 2억 3,950만 달러의 흑자다. 보합 행진도 자체 데이터다. 21Shares의 Polkadot 펀드는 15세션 연속 순변동이 없었고, VanEck의 BNB 펀드는 27세션, Canary의 Tron 펀드는 12세션째 보합이다. Dogecoin은 유출 하루 뒤 보합으로 돌아왔고, Litecoin의 LTCC는 하루 유입 뒤 보합으로 굳었다. 이런 흐름 속에서 HYPE의 496만 달러는 이날 알트코인 순매수 중 두 번째 규모다. 유입은 토큰이 고점대에서 상당히 아래로 내려와 눌러앉은 국면에 들어왔다. 98달러 고점에서 되돌리는 과정에서 단기 추세선이 이탈했고, 10월 6일 예정된 8억 5,600만 달러 규모 토큰 언락까지 앞으로 나흘이 남아 있다.
88.50달러 지지선 점검
COINOTAG 자체 지표 42개를 합산한 지지·저항 복합 점수 엔진은 88.50달러 지지선을 100점 만점에 85점으로 평가했다. 과거 저항이 지지로 반전된 점, 0.382 피보나치 되돌림과 일자 피벗이 겹치는 것이 근거다. 90.97달러 저항은 0.618 피보나치에 근거해 75점을 받았다. 현물은 유입 데이터 발표 이후 0.2% 상승한 88.93달러에서 거래되며 추세는 횡보다. 파생시장 포지셔닝은 완만하게 긍정적이다. 퍼페추얼 펀딩비가 0.0033%, 미결제약정은 약 21억 1,000만 달러로 롱 포지션이 소액의 캐리를 지불하고 있다. 다만 공포·탐욕 지수가 72로 탐욕 구간이어서 늦게 들어온 롱은 숏스퀴즈 시 출금 유동성이 될 위험이 있다. 88.50달러가 지지되면 위 저항이 유효한 박스권 논리가 유지된다. 이 수준이 깨지면 0.114 피보나치와 S1이 겹치는 85.81달러(점수 68/100)가 노출되고 박스권 시나리오는 무효화된다. 순흐름 496만 달러 이면의 두 펀드 환매 규모는 여전히 공개되지 않았다.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