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수수료 우대 데스크

비트코인

아서 헤이즈, AI 버블이 커질수록 비트코인(BTC)을 향한 구제금융도 커진다고 주장

아서 헤이즈가 OpenAI와 Anthropic이 미국 정부 구제망 아래서 현금을 태운다고 주장했다. AI 버블이 커질수록 구제금융이 커지고 비트코인이 더 오른다는 논리를 점검한다.

크리에이터 되기
2026년 10월 18일, 오후 03:13 KST6분 읽기업데이트
AI 요약AI
  • 아서 헤이즈가 10월 16일 Convergence 팟캐스트에서 OpenAI와 Anthropic을 무가치하다고 평했다.
  • 나스닥 100은 반도체 8거래일 연속 하락 속에 2.5% 낮게 마감했다.
  • Anthropic은 600억 달러 칩 거래 자금 조달을 위해 10% 이상 수익률을 Blackstone에 제안했다.
  • 금요일까지 5거래일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000억 달러 이상이 유출됐다.
gate.com

업데이트 16:31 UTC: AI에서 비트코인으로 이어지는 논지의 강세 측에 10월 18일 새 목소리가 합류했다.

AI 호황의 아래쪽에 놓인 구제금융

아서 헤이즈의 말대로라면 인공지능 붐이 태우는 달러 한 푼 한 푼이 더 큰 구제금융을 앞당겨 오고, 그 구제금융이야말로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올리는 동력이 된다. BitMEX 공동창업자는 10월 16일 금요일 Convergence 팟캐스트에 출연해 진행자 루크 마틴에게 OpenAI, Anthropic 같은 AI 모델 기업들이 “무가치하다”고 말했다. 그의 논리는 네 단계로 구성된다. 첫째는 낭비다. 모델 개발사들은 돈을 빌리고 지분을 팔아 조달한 자금을 쓰는데, 미국 정부의 암묵적 안전망이 그 지출을 계속 가능하게 해 준다. 둘째는 수익이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OpenAI, Anthropic, SpaceX 어디도 어디에서도 돈을 벌지 못하고 있으며, 세 곳 모두 연방 차원의 구제망 뒤에 서 있다. 셋째는 이 붐을 암호화폐와 묶는 매커니즘이다. 안전망은 결국 구제금융이 되고, AI 버블이 커질수록 그 뒤에 따라오는 구호 자금도 커지며 비트코인은 그만큼 함께 올라간다. 넷째는 자산의 존재 이유다. 헤이즈는 “우리는 돈을 낭비하고 있고, 비트코인은 그 낭비를 증명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했다. 각 논점은 저마다 다른 역할을 한다. 낭비가 지출의 전제를 세우고, 수익 부재가 모델 기업들이 스스로 자금을 조달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며, 구제금융이 최후 매수자를 특정하고, 비트코인은 이 연쇄 전체를 하나의 차트로 바꾼다. 이 발언은 10월 17일 토요일 암호화폐 보도를 타고 퍼졌고, 위험자산의 험난한 한 주를 아직 소화 중이던 비트코인 시장에 도착했다. 헤이즈는 이를 새로운 발신이 아니라 오래된 테제의 연장으로 프레임했다. AI 붐은 재정 풍요의 가장 최신 엔진이 되었고, 화폐 낭비를 기록하는 코인은 엔진이 바뀌어도 그 혜택을 차례로 받는다는 것이다. 그는 조건을 완화하지 않았다. 그의 순서는 AI 실패가 먼저, 정부 구제가 다음, 보유자 수익이 마지막이며, 이번 출연에서 이 순서는 한 칸도 움직이지 않았다.

이 논지는 주말 동안 두 번째 수명을 얻었다. 한국어 암호화폐 매체가 10월 16일 Convergence 출연을 그림과 함께 정리한 글을 10월 18일 게재해, 같은 연쇄를 새 독자층에게 다시 전했다. 헤이즈는 OpenAI, Anthropic 같은 AI 모델 기업들의 수익성과 자본 운용을 비판했고, 이들이 미국 정부의 암묵적 안전망을 등에 업고 부채와 지분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하며 현금을 태운다고 주장했으며, AI 위기가 깊어진 뒤 정부 구제금융이 뒤따르면 그 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이 수익을 얻는다는 그의 전망을 되풀이했다. 이 재조명은 새로운 수치나 조건을 추가하지 않았고, 순서도 그대로 유지했다. 버블의 압박이 먼저, 공식적 지원이 다음, 코인의 상승이 마지막이다. 팟캐스트 이틀 뒤에도 이 테제는 수정 없이 전파되고 있었다.

헤이즈와 세일러의 균열 반대편도 주말에 답했다. 10월 18일 Strategy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는 X에 "오렌지빛이 더 들어올 자리가 있다"는 글과 함께 회사의 비트코인 매수 내역이 갱신된 차트를 올렸는데, 이는 지난 몇 주 동안 월요일 매수 공시에 앞서 나왔던 익숙한 일요일 예고였지만 새 매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Strategy는 848,250 Bitcoin (BTC)를 평균 75,444달러에 보유 중이며, 일요일 기준 이 물량의 가치는 약 694억 5,000만 달러다. 이 게시물은 세일러가 2026년 ParaFi 투자자 데이에 출연한 며칠 뒤에 나왔다. 그는 이 자리에서 비트코인 담보 신용 체계가 100조 달러 규모로 확장된다는 비전을 제시했고, "로봇은 비트코인을 더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이유로 AI가 희소 자산을 더 매력적으로 만든다고 주장했으며, 연 12% 수익률에 배당금을 매일 지급하는 회사의 우선주 STRC를 다음 단계로 상세히 설명했다.

이 논지의 하락 구간에도 새로운 목소리가 합류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마이크 맥글론은 10월 16일 미국 주식이 20% 하락하면 비트코인이 1만 달러 쪽으로 밀릴 수 있다고 재확인했는데, 그는 2026년 내내 이 견해를 반복해 왔으며, 중앙은행의 긴축 기조, 채권 수익률 상승, 금의 5,000달러 돌파를 2009년 이후 상승 랠리의 종말을 가리키는 신호로 꼽았다. 1만 달러 찍기는 MVRV 비율 0.2를 의미하며, 이는 사상 최악의 저점인 0.6보다 낮은 수준이고, 여러 차례 75% 폭락을 버텨 온 장기 보유자들이 공황 매도에 나서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트레이더들은 건설적인 쪽에 섰다. Killa는 비트코인이 주말에 상승하고 월요일에 되돌리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고, 미하일 반 데 포페는 저점을 걷어 낸 뒤 상위 타임프레임 차트가 "전혀 나쁘지 않다"고 평했다.

AI에서 비트코인으로 이어지는 논지의 강세 측에 10월 18일 새 목소리가 합류했다. 월스트리트에서 30년 넘게 경력을 쌓은 거시 투자자 조르디 비서는 비트코인이 전통 시장과의 연동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으며 연말 전에 강한 랠리를 펼칠 수 있다고 말하며 두 개의 창구를 제시했다.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전후로 몰리는 10월 말 빅테크 실적 발표 일정과, 연말을 앞두고 헤지펀드가 포지션을 재조정하며 시장을 흔들 수 있는 12월이다. 목요일 늦은 15:50 UTC 기준 그는 주식 매도 압력에도 비트코인의 저항 구간을 기존의 75,444달러에서 82,000~85,000달러로 상향해 확인했고, 비트코인은 6월 이후 약 30% 올라 같은 기간 S&P 500과 나스닥이 횡보하는 동안 움직임을 벌렸으며 이더리움은 30% 넘게 상승했다고 언급했다. 구체적 가격 목표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그의 헤지는 노골적이었다. 자신의 판단이 맞다면, 파괴에 맞서는 대응은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반도체 주식과 Anthropic, 그리고 요란한 한 주

발언이 나온 한 주는 그의 논지에 불을 붙였다. 반도체 주식은 8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했고, 이는 2008년 이후 가장 긴 연속 하락세였다. 나스닥 100은 2.5% 낮게 마감했다. 이 연속 하락은 헤이즈가 묘사한 압박을 산다차트로 보여 주는 장면이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분석가들은 1조 달러 규모의 AI 투자 붐이 이 규모의 붐 뒤에 전통적으로 따라온 붕괴 사이클을 따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자금 압박은 제시된 조건에서도 드러났다. Anthropic이 600억 달러 규모의 AI 칩 거래의 자금 조달 도움을 받는 대가로 Blackstone에 10%를 넘는 수익률을 내걸었다는 보도가 나왔고, 일부 투자자들은 1조 5,00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검토 중이다. 이런 밸류에이션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업계에서 10%를 넘는 금리는 비싼 돈이라는 뜻이다. Polymarket에서는 베팅 참여자들이 SpaceX를 다시 2026년 IPO 유력 후보 1순위로 밀어 올렸다. 헤이즈 혼자만 AI 압박과 암호화폐를 묶는 것도 아니다. BlackRock 최고경영자 래리 핀크는 AI 데이터 센터 정전을 경기침체 경보로 불렀고, Bitwise 최고투자책임자는 AI 트레이드가 어떻게 마무리되든 비트코인이 이긴다는 입장을 견지한다. 이는 추론이 기관 수준이라 해도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에 가까운 태도다. 한 주는 또 마이클 세일러와의 균열을 선명하게 했다. 헤이즈는 시장이 이미 비트코인의 가장 유명한 기업 매수자를 지나쳤다고 반복해서 말해 왔다. MSCI의 지수 결정 이후 Strategy(MSTR) 주가가 떨어졌다. 그는 토큰 시장도 겨냥했다. 토큰 생성 이벤트에서 매수한 뒤 95% 하락을 지켜 본 소매 매수자만이 남았는데, 그 사후 정리를 지켜보는 이가 누구냐는 것이다. 피해는 측정 가능했다. Bitcoin (BTC) 시장을 넘어 금요일까지 5거래일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1,000억 달러 이상이 증발했고, 미국 주식 시장은 같은 기간 1조 6,000억 달러를 증발시켰다.

두 구간, 하나의 포지션

우리의 판단은 이렇다. 헤이즈가 묘사하는 트레이드는 두 구간으로 되어 있고, 그중 첫 번째 구간은 이미 암호화폐 보유자에게 청구서를 보내고 있다. 5거래일 동안 시장에서 빠져나간 1,000억 달러는 어떤 구제금융보다 먼저 도착했다. 붕괴가 먼저 오며, 암호화폐는 그 구간을 건너뛰지 못한다. AI 자금 조달이 안정되면 구제 구간은 발동하지 않고 논지는 평범한 거시 케이스로 수렴한다. 반대로 금융망이 깨진다면, 마이크 맥글론의 1만 달러 목표가 주식 20% 하락이 하방 구간을 얼마나 끌고 갈 수 있는지를 그려 준다. 어느 쪽이든 보유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하락장에서 고래 지갑이 늘 직면해 온 조건이다. 첫 구간을 버텨야 두 번째 구간의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으로, 바로 그 규율을 위해 HODL이라는 표현이 만들어졌고, 우리의 비트코인 레인보우 차트 가이드가 겨냥하는 사이클 포지션도 여기에 위치한다. 이 시험은 이제 ETF 투자자에게도 다른 이들과 똑같이 놓여 있으며, 시험의 틀을 이루는 가격대는 비트코인 기술적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장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려는 독자는 Gate에서 현물·선물 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COINOTAG의 편집 및 리서치 데스크입니다.

AI 지원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