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 G-SIB 최초로 기관에 USDC 직접 발행·상환 통로 개방

시장 데이터 로딩 중...
USDC
USDC
일간

US$1.0007

-0.00%

거래량 (24시간): -

저항 레벨
저항 3US$1.0193
저항 2US$1.017
저항 1US$1.0016
가격US$1.0007
지지 1US$1.0004
지지 2US$0.9990
지지 3US$0.9850
피봇 (PP):US$1.0009
추세:상승 추세
RSI (14):46.9
(오후 05:57 UTC)
3분 읽기
860 조회
0 댓글
AI 요약AI
  • 스탠다드차타드가 7월 2일 두바이 DIFC를 통해 G-SIB 최초로 기관에 USDC 직접 발행·상환 기능을 제공한다.
  • 온체인 데이터 기준 USDC 시가총액은 약 732억 달러로, 두 번째로 큰 달러 연동 토큰이다.
  • Circle CEO Jeremy Allaire는 7월 1일 Open Standard의 OUSD가 약속한 무료 발행·상환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 COINOTAG 집계 데이터에서 공포·탐욕 지수는 19/100, BTC 도미넌스 69.6%, 전체 시가총액은 약 1조 7,800억 달러다.

이 요약은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USDC 뉴스

스탠다드차타드가 글로벌 시스템적 중요 은행(G-SIB) 가운데 처음으로 기관 고객에게 USDC의 직접 발행(민팅)과 상환 기능을 제공한다. USDC는 Circle이 발행하는 완전 준비금 기반 달러 스테이블코인이다. 7월 2일 공개된 이 서비스는 적격 기관이 기존 은행 거래 관계 안에서 달러를 USDC로, 다시 USDC를 달러로 전환할 수 있게 해 발행사에 별도 계좌를 개설할 필요를 없앤다. 서비스는 두바이국제금융센터(DIFC) 법인을 통해 우선 시작되며 온체인 결제, 트레저리 운용, 유동성 관리를 겨냥하고 결제 기능은 후속 단계에 배치된다. G-SIB는 글로벌 금융 안정에 미치는 영향이 커 강화된 규제 감독을 받는 전 세계 약 30개 은행을 가리킨다.

이번 조치로 스탠다드차타드는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 기관 금융에 편입하려는 대형 은행 간 경쟁의 선두에 서게 됐지만, 최초 사례는 아니다. 불과 사흘 전인 6월 29일 경쟁 기관이 유사한 USDC 서비스를 내놓으며 규제 준수형 수탁 기관들이 얼마나 빠르게 이 자산을 은행권으로 끌어들이고 있는지를 보여줬다. 온체인 결제와 토큰화, 트레저리 자동화가 확산되면서 대형 대출기관들이 USDC 유동성을 공급하려는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 기준으로 USDC의 시가총액은 약 732억 달러에 이르며, 유통 중인 달러 연동 토큰 가운데 두 번째로 크고 기관 자금의 핵심 결제 레일로 자리 잡았다.

Circle 최고경영자 Jeremy Allaire는 Open Standard라는 컨소시엄이 새로 공개한 스테이블코인 OUSD를 두고, 그 핵심 기능이 시장 현실을 견뎌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7월 1일 그는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가 깊은 유동성과 규제 인프라, 개발자 생태계에 경쟁력을 두는 장기 플랫폼 사업이며, 코드 기반 페그에 의존하는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그는 OUSD가 약속한 무료 발행·상환에 의문을 던지며, 상환 인프라가 제한적이거나 비용이 큰 토큰은 결국 더 저렴하고 유동성이 풍부한 레일을 실질 출구로 삼게 된다고 짚었다. 전면적인 무료 상환 공약은 실제 결제 비용에 부딪히면 지속 불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Circle과의 관계는 단일 제품 출시를 넘어선다. 스탠다드차타드는 2025년 4월부터 Santander, 도이체방크, 소시에테제네랄과 함께 Circle 결제 네트워크(Circle Payments Network) 설계에 참여해, 기존 코르레스폰던트 은행망보다 아토믹 스왑에 가까운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 기반 국경 간 결제 레일을 구축해 왔다. 이 토대에 Circle의 스테이블코인 전용 Arc 블록체인이 얹히면서 은행은 USDC의 활용 범위를 단순 발행에서 완전한 결제 흐름으로 넓힐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두바이 출시를 광범위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전략의 첫 단계로 규정했으며, 추가 시장 진출은 각국의 규제 승인과 현지 준비 상황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사업 확대의 또 다른 신호로, 스탠다드차타드는 이번 주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Morpho에 대한 리서치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자동화 마켓 메이커 시장과 인접한 온체인 신용 시장으로 분석 영역을 넓혔다. USDC 유동성을 은행권으로 끌어들이는 동시에 DeFi 인프라를 커버하는 이 이중 행보는,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대출기관이 토큰화된 달러와 탈중앙화 금융을 변방의 실험이 아니라 인접한 성장 축으로 다루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관 입장에서는 은행이 주도하는 USDC 온보딩 경로가 규제 관계를 벗어나지 않고 온체인 결제 익스포저를 확보하게 해 거래상대방 마찰을 낮춘다. 현금과 국채로 완전히 뒷받침되는 USDC의 준비금 구조가 그 기관 매력의 핵심으로 남아 있다.

Allaire는 OUSD의 컨소시엄 거버넌스와 수익 분배 모델에도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참여 기업들이 토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준비금 수익을 나눠 갖는 구조다. 그는 대형 기업 컨소시엄이 대체로 의사결정이 느리고 이해관계 조율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지적하며, Circle 자신도 USDC 초기에 이를 시도했으나 소규모에서조차 다루기 힘들었다고 회고했다. 준비금 수익을 참여자에게 전부 분배하면 네트워크에 재투자할 재원이 고갈될 위험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그럼에도 그는 OUSD 출시를 환영하며, 지지 기업 상당수가 USDC의 파트너이자 고객으로 남을 것으로 보고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지는 것이 업계 전반에 순기능이라고 평가했다.

COINOTAG 데스크의 자체 42개 지표 복합 지지·저항 스코어링 엔진은 USDC에 대해 활성 지지선이나 저항선을 반환하지 않는다. 이는 1.00달러 페그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완전 담보형 스테이블코인에서 예상되는 결과로, 엔진은 변동성 기반 레벨이 아니라 패리티 자체를 지배적 레벨로 취급한다. 다만 시장 전반의 심리는 방어적이다. 우리가 집계한 시장 데이터에서 비트코인 주도의 공포·탐욕 지수는 19/100(극도의 공포)을 가리키고, BTC 도미넌스는 69.6%,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1조 7,800억 달러에 머물고 있다. 위험 회피 국면에서는 자금이 관망세로 이동하며 스테이블코인 잔고가 통상 불어나는데, 은행 주도로 확장되는 USDC의 유통망은 이 안전자산 선호 수요를 흡수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 1.00달러에서의 지속적 이탈만이 페그 논리를 무효화하는 유일한 신호가 될 것이다.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Lee Sung-woo

Lee Sung-woo

COINOTAG 작가

모든 글 보기
AI 지원크립토 리서처·이성우는 블록체인 기술, 탈중앙화 금융(DeFi), Web3 생태계 발전에 중점을 둔 크립토 리서처입니다.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