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기준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의 80%가 숏, 미실현 손실 4,800만 달러
Hyperliquid, Lighter, dYdX의 7일 상위 트레이더는 80% 숏이며 미실현 손실은 약 4,800만 달러. 24시간 트레이더는 82% 롱으로 기간별 엇갈림이 뚜렷하다.
AI 요약AI
- 7일 상위 100개 계좌의 숏 비중은 80%, 숏 25억 달러 대 롱 6억 800만 달러
- 7일 집단의 미실현 손실은 약 4,800만 달러
- 24시간 상위 트레이더는 82% 롱, 11억 2,000만 달러 대 2억 4,800만 달러
- BTC 7일 포지션은 가치 기준 80% 숏, 6억 5,600만 달러
7일 라인은 숏이 짊어진다
파생상품 미결제약정 데이터로 만든 일일 포지션 추적표가 가리키는 곳은 한쪽으로 기울어 있다. Hyperliquid, Lighter, dYdX에서 7일 수익률 기준 상위 100개 계좌를 집계하면, 포지션 가치의 약 80%가 숏 쪽에 놓여 있다. 숏 규모는 약 25억 달러, 롱은 6억 800만 달러이며, 이 집단 전체가 약 4,800만 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안고 있다. 다만 손실의 분포는 고르지 않다. Hyperliquid(HYPE) 포지션이 그 부족분의 약 5,600만 달러를, Bitcoin(BTC)이 약 3,300만 달러를 부담한다. 즉 같은 장부 안에서도 일부 구간은 수익 중이며, 집계상 손실이 가장 무거운 개별 베팅보다 좁다는 뜻이다. 이 추적표는 시간당 갱신되는 파생상품 기록 기반 도구로, 10월 16일 금요일 기준 처음으로 Hyperliquid 단일 집계를 넘어 세 거래처를 하나로 합쳤다. 전일 대비 비교는 다음 업데이트부터 제공된다. 산출 방식은 각 거래처에서 기간별 실현 수익률로 가장 수익률이 높은 100개 계좌를 뽑아 미청산 포지션을 합산하는 것이며, 따라서 이 집계는 최근 크게 이긴 트레이더들이 아직 어디에 노출돼 있는지를 보여준다.
같은 표의 다른 끝은 반대 방향을 가리킨다. 24시간 수익률 기준으로는 약 82%가 롱이며, 롱 11억 2,000만 달러에 숏 2억 4,800만 달러를 쥐고 있다. 30일 집단은 두 사이에서 약 55% 롱, 13억 3,600만 달러 대 10억 8,400만 달러로, 약 8,200만 달러의 미실현 이익을 기록 중이다. 이런 엇갈림은 표가 커버하는 기간별 가격 방향과 맞아떨어진다. 집계 시점 직전 24시간 동안 BTC와 Ethereum(ETH)은 각각 약 1.1% 상승했고, Zcash(ZEC)는 8.4%, NEAR Protocol(NEAR)은 5.32달러에서 10.4% 올랐다. 실시간 체결 피드 기준 현재 BTC는 82,369달러, ETH는 2,443달러로 두 자산 모두 24시간 기준 소폭 상승 상태다. 코인별 분해도 기간마다 방향을 바꾼다. BTC는 24시간 집단에서 롱 116개 계좌 대 숏 24개, 2억 2,100만 달러 대 6,500만 달러로 77% 롱이다. 7일 집단에서는 계좌 수는 여전히 롱 쪽 99 대 53이지만 돈은 다르다. 숏 6억 5,600만 달러에 롱 1억 6,600만 달러로, 가치 기준 80%가 숏이다. 30일에는 108개 롱 계좌와 41개 숏 계좌에서 63% 롱, 5억 3,300만 달러 대 3억 1,700만 달러로 되돌아온다. ETH는 주요 자산 중 24시간 왜도가 가장 크다. 롱 113개 계좌에 숏 14개, 롱 3억 1,500만 달러에 숏 3,400만 달러로 90%가 롱이다. 7일 ETH 장부는 52개 롱·66개 숏 계좌에서 약 7억 5,000만 달러, 80% 숏이며 약 1,700만 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안고 있다. 30일 집단은 3억 1,900만 달러 대 2억 5,800만 달러로 55% 숏에 그친다. NEAR Protocol(NEAR)은 표본에서 가장 일방적인 롱이다. 롱 55개 계좌 대 숏 5개, 7,600만 달러 대 90만 달러로 99% 롱이며 약 2,900만 달러의 미실현 이익은 추적 대상 자산 중 최대다. 7일 집단은 54% 롱으로, 상위 10개 포지션 중 롱이 숏을 앞지르는 유일한 사례다. 30일 집단은 45개 계좌에서 74% 롱, 약 3,100만 달러의 이익을 쥐고 있다. ZEC는 기간별로 깔끔하게 갈린다. 24시간 집단에서는 97% 롱, 약 1억 4,200만 달러였다가 7일 집단에서 72% 숏, 30일 집단에서 64% 숏으로 옮겨 앉는다.
시장 견해가 아니라 선발 효과
이 수치를 방향성 전망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순위표는 각 기간의 방향을 맞힌 사람만 골라낸다. 주요 자산이 오른 날에는 롱 계좌가 24시간 순위를 올라가고, 7일 순위에는 그 주의 방향과 맞은 쪽이 남는 것이다. 소수의 대형 포지션이 총액을 흔들 수도 있다. 현물 보유량과 다른 거래처는 표본 밖이며, 포지션 데이터만으로 헤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이 점이 실현 성과가 아니라 시장 심리를 측정하는 Crypto Fear and Greed Index와 이 읽기가 갈라지는 지점이다. 남는 것은 불균형 그 자체다. 7일 라인에서 롱은 6억 800만 달러에 불과한 가벼운 장부이고 숏은 25억 달러에 이르며, 이 손실 안고 있는 구도는 주간 기간이 넘어갈 때까지 이어진다.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