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 체인 CBO 토머스 첸, 진짜 온체인 주식형 토큰 보유까지 3~5년 전망
BNB 체인의 실물자산 TVL이 60억 달러를 넘겼고 주식형 토큰 보유액은 10억 달러를 초과했다. BNB 체인 CBO 토머스 첸은 진짜 온체인 주식 보유가 3~5년 뒤에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AI 요약AI
- 토머스 첸, 블록 페스티벌 2026에서 주식형 토큰 완성까지 3~5년 전망
- BNB 체인 주식형 토큰 보유액, 10억 달러 초과로 모든 체인 중 최대
- 토큰화된 미국 국채, 시장 깊이 충분 시 연 3.5% 수익 제공
- BNB 체인 일일 활성 사용자, 약 450만 명으로 유통망 역할
블록 페스티벌 2026, 서울
서울 여의도 IFC 포럼에서 열린 블록 페스티벌 2026에서
BNB 체인 최고사업책임자 토머스 첸이 목요일 공개 전망을 내놓았다. 그에 따르면 총예치가치(TVL) 기준 BNB 체인의 실물자산 예치 규모는 60억 달러를 넘겼고, 이는 공개 블록체인 가운데 두 번째로 큰 수치다. 주식형 토큰 보유액은 10억 달러를 초과해 모든 체인 중 최대다. DeBlock 사업개발 부책임자 프레더릭 탠과 함께 '토큰화 자산의 라스트 마일'을 주제로 한 세션에 나선 첸은 이런 잔고가 도달이 아니라 유통 규모를 측정한다고 강조했다. BNB 가격 논의와 별개로 세션의 핵심 메시지는 시점이었다. 기초 자산인 주식에 대한 실질 소유권이 담긴 주식형 토큰은 최소 3년 뒤, 규제 요인까지 반영하면 5년의 시야에서 완성된다는 것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주식형 토큰이 거래되지만,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의 개장 시간 차이가 한 시간에 이르고 국가별 제약도 남아 있어 이 문제는 풀리지 않았다. 첸은 토큰화를 세 단계로 구분했다. 자산을 온체인에 발행할 수 있는가, 발행된 것을 보유자가 접근하고 보유할 수 있는가, 그리고 보유한 뒤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첫 단계는 대체로 해결된 상태라는 게 그의 진단이다. 토큰 발행 도구는 이미 보편화돼 비교적 쉬워졌지만, 발행 이후 실제로 쓰이는 자산 규모는 발행된 규모에 크게 못 미친다. 그는 자산을 layer-1 블록체인에 올린다고 수요가 저절로 생기지는 않는다는 지적도 함께했다. 검증된 강한 활용처가 없는 자산은 토큰화됐다는 이유만으로 갑자기 보유자를 끌지 못한다. 한쪽에는 전통 자산과 자본의 공급, 다른 쪽에는 사용자의 수요가 있고, 둘을 연결하는 것이 앞으로의 유통 과제라고 그는 말했다. 현장의 web3 관계자들에게 던진 테제는 이렇다. 시장은 얼마나 발행됐는지를 묻는 단계를 지나, 발행된 자산이 실제 어디서 쓰일 수 있는지를 물어야 한다.
토큰화된 국채가 먼저 자란 이유
첸은 토큰화된 미국 국채를 시장의 가장 명확한 검증 사례로 들었다. 암호화폐 선물 거래 업계는 이미 하루 24시간 움직이고 즉시 결제되며 증거금 담보로 쓰이는 스테이블코인에 의존하고 있는데, 토큰화된 국채는 이런 기능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시장 깊이가 충분할 때 연 3.5% 수준의 수익까지 더한다는 것이다. 국채형 토큰이 빠르게 자란 이유는 발행 전에 활용처가 이미 존재했기 때문이지, 그 반대가 아니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지금 더 어려운 병목은 접근성이다. 투자자 자격 요건, 국가별 제한, 최소 투자 규모, 매수·매도 주문 완결에 걸리는 시간, 그리고 투자자가 상품 자체를 찾을 수 있는지 여부가 발행된 토큰과 실제 보유자 사이에 놓여 있다. 첸은 이 지점을 라스트 마일이라 불렀다. 토큰화된 자산이 디파이의 담보나 다른 금융상품의 기초자산으로 쓰이려면, 그 자산의 리스크를 모델링할 수 있는 팀이 이를 받아들여야 하고 유동성 풀이든 직접 시장조성이든 유동성 확보도 이뤄져야 한다. BNB 체인의 답은 유통이다. 자체 사설 원장을 운영하는 금융기관이 거래를 내부 시스템 안에 두는 반면, 공개 블록체인은 국경을 넘어 투자자 앞에 금융상품을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이 첸의 논리다. 실제로 BlackRock의 BUIDL을 포함한 글로벌 금융기관의 상품이 이미 이 체인 위에서 작동한다. 그는 하루 약 450만 명의 활성 사용자를 전통 발행자들이 갖지 못한 유통망으로 묘사했고, 라스트 마일을 미국 밖 투자자가 서구의 고등급 금융자산에 닿게 하는 일로 정의했다. 다른 지역의 발행 속도도 접근이 뒤처진 시장이라는 그의 판단을 뒷받침한다. 주식형 토큰이 DEX 거래의 11%에 도달했고 BNB 체인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BNB 재무회사의 주식형 토큰은 창펑자오가 BNB 표준을 지지한 뒤 33.9% 급등했다. 두 사건 모두 발행된 자산과 쓸 수 있는 자산 사이 격차에 대한 그의 설명과 맞닿는다. 기술이 승자를 가리지 않고, 유통이 가리고 그다음이 최상의 사용자 경험이라고 그는 정리했다.
유통이 승부를 가른다
COINOTAG의 판단은 이렇다. 첸이 제시한 3~5년의 시간표는 이제 섹터의 작업용 시계로 기능한다. 60억 달러의 실물자산 TVL과
BNB 체인 위의 BUIDL 존재는 기관이 공개 레일에 상품을 올릴 의사가 있음을 확인한다. 남은 물음은 첸의 틀대로 누가 이 상품을 보유할 수 있고 무엇에 쓸 수 있는가다. 발행 도구는 이미 보편화됐기 때문에 경쟁우위는 유통과 사용자 경험을 통제하는 쪽으로 옮겨 간다. 이는 발행 물량 경쟁에 기울기보다 큰 활성 사용자층을 지닌 체인에 유리한 구도다. 향후 3년의 승부처는 발행 능력이 아니라 주식형 토큰 접근이 적격 지역 밖으로 얼마나 넓어지는가에 있다.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