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무디스 신용등급 온체인 탑재 속 71달러 방어...SOL 현물 ETF 사흘 연속 순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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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AI
  • 모건스탠리는 6월 18일 ETH·SOL 현물 ETF S-1 수정 제2호를 제출하며 스테이킹 보상의 95%를 신탁 자산에 편입한다고 밝혔다.
  • 두 ETF의 스폰서 수수료는 연 0.14%로, 이더리움 최저 0.15%와 솔라나 최저 0.19%를 모두 밑돈다.
  • 크라켄은 솔라나 기반 검증 토큰 2,500개 이상의 온체인 거래를 100개국 이상에서 미국 달러·USDC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 SOL 현물가는 68.21달러(24시간 -4.21%)이며 미결제약정은 14.3억 달러, 롱·숏 비율은 3.46으로 롱 편중을 보였다.

이 요약은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솔라나 뉴스

모건스탠리가 6월 1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던 이더리움·솔라나 현물 ETF에 대해 등록신고서(S-1) 수정 제2호를 추가로 냈다. 핵심 변경은 검증(밸리데이션) 참여로 발생하는 스테이킹 보상의 95%를 신탁 자산에 편입하는 구조다. 공식 제출 서류(SEC EDGAR)에 따르면 편입된 보상은 순자산가치(NAV)에 반영되며, 보유자는 직접 스테이킹을 하지 않고도 수익률의 일부를 돌려받게 된다. 두 상품은 각각 「Morgan Stanley Ethereum Trust」와 「Morgan Stanley Solana Trust」로 준비되고 있다. 남은 5%는 스테이킹 제공자와 커스터디언에 대한 대가로 쓰이며, 스폰서로 환류되는 몫은 없다고 명시됐다. 알트코인(Altcoin) 영역에서 기관용 상품 설계가 한층 정교해진 셈이다.

시장의 눈길을 끈 대목은 수수료다. 수정본에서 두 ETF의 스폰서 수수료는 연 0.14%로 책정됐다. 이는 미국 이더리움 ETF와 솔라나 ETF 시장 양쪽에서 최저 수준이 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이더리움은 그레이스케일의 Mini Ethereum Trust가 0.15%로 가장 낮고, 솔라나는 프랭클린 템플턴의 SOEZ가 0.19%로 최저인데, 모건스탠리는 이 둘을 모두 밑돈다. 저비용 전략은 이 회사가 올해 4월 상장한 첫 현물 비트코인 ETF 「MSBT」와 일관되며, 월가 대형사 간 가격 경쟁이 더욱 거세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거듭된 수정 공시는 발행사와 SEC 간 협의가 진척되고 있다는 신호로, 출시 절차가 한 걸음 나아간 것으로 풀이된다.

솔라나의 스테이킹 설계는 이더리움과 확연히 다르다. 공식 제출 서류에 따르면 솔라나는 유동성 확보에 필요한 일부를 제외하고 보유량의 최대 100%까지 스테이킹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커스터디언이 개인키와 함께 스테이크 권한·인출 권한을 관리하면서 보유 솔라나를 위임 밸리데이터에 위임하는 구조로, 제공자는 검증을 맡되 자산 자체를 움직일 수는 없다. 해제에 따른 대기는 평균 2~4일, 신규 위임 시 잠금은 1에포크에 해당하는 2~3일로 짧아, 최장 63일의 대기열이 생길 수 있는 이더리움과 대조적이다. 솔라나 블록체인의 고속 처리 특성이 자본 효율이 높은 운용 설계로 이어진 모습이다.

투자자에게 수익률을 돌려주는 방식도 구체화됐다. 제출 서류에 따르면 신탁에 쌓인 보상은 NAV에 반영된 뒤, 원칙적으로 매월(최소 분기 1회) 현금으로 보유자에게 분배된다. 분기 말에는 해당 기간 누적된 보상에 상당하는 솔라나·이더리움을 매도해 현금 분배의 재원으로 쓰는 구조다. 다만 분배액은 보장되지 않으며 스테이킹 비율과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늘거나 줄 수 있다. 스테이킹 실행 자체도 법무·규제·세무상 위험이 없다고 스폰서가 판단하는 범위로 한정되며, 상황에 따라 비율 조정이나 일시 중단도 가능하다. 수익률을 수동적으로 받는 상품 설계는 기관 자금을 솔라나 생태계로 끌어들이는 새로운 통로가 될 수 있다.

규제 흐름과 나란히 거래 인프라 쪽에서도 진전이 있었다. 미국 거래소 크라켄은 앱에 온체인 토큰 거래 기능을 탑재해 미국을 포함한 100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거래 대상은 솔라나 기반 검증된 토큰 2,500개 이상으로, 중앙화 거래소에 미상장된 초기 단계 종목도 포함된다. 거래는 미국 달러 또는 USDC로 가능하고, 온체인 잔액은 기존 포트폴리오 화면에 통합 표시된다. 기반에는 프리비(Privy)의 임베디드 월렛 기술과 주요 솔라나 DEX 프로토콜이 채택됐다. 시드프레이즈 관리, 자산 브리지, 가스비 처리를 내부에서 끝내는 설계로 탈중앙 거래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OKX, Bybit, Binance에 이은 행보지만 대응 종목 수의 방대함이 두드러진다.

다만 편의성 이면에는 유의점도 있다. 크라켄의 기능은 셀프 커스터디 방식이어서 회사가 이용자의 자산이나 개인키를 보관하지 않는다. DEX에서 쓸 수 있는 토큰은 크라켄의 심사·승인을 거친 것이 아니며, 거래는 제3자 프로토콜이 집행하므로 체결·타이밍·가격을 거래소가 통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모건스탠리는 2026년 1월 BTC·SOL·ETH 현물 ETF를 일괄 신청한 바 있어, 이번 수정으로 라인업 확충이 한 단계 진전됐다. 두 ETF는 SEC의 등록 발효와 NYSE Arca 상장 절차를 거쳐 「MSSE」와 「MSOL」 티커로 거래가 시작될 전망이다. 기관의 제도적 수용 창구와 개인의 직접 접근이 동시에 갖춰지는 국면이다.

(as of 10:49 UTC) COINOTAG 자체 42지표 종합 지지·저항 스코어링 엔진에 따르면(10:47 UTC 기준) 상단에서는 79.32달러 저항을 71/100(STRONG)으로 평가했는데, 피보나치 0.500과 일목균형표 구름 상단, 켈트너 상단이 겹친 점이 근거다. 하단에서는 64.49달러 지지를 70/100(STRONG)으로 보며 피보나치 0.114와 HVN이 기여한다. 직전 현물가는 68.21달러(24시간 -4.21%)이며, 파생상품 미결제약정 데이터는 자금조달률 -0.0003%, 미결제약정 14.3억 달러, 롱·숏 비율 3.46(77.6%가 롱)으로 과도한 롱 편중을 시사한다. 공포·탐욕 지수는 14(극단적 공포), RSI는 39.75다. 69.62달러를 되찾으면 72.68달러까지 시야가 열리지만, 60.13달러 지지가 무너지면 강세 시나리오는 무효화된다. MACD는 강세 전환했으나 베어마켓(약세장) 분위기가 이어져 역대 최고가(ATH) 경신과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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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oon-ho

Park J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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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원시니어 테크니컬 애널리스트·박준호는 6년 이상의 암호화폐 시장 분석 경험을 보유한 시니어 테크니컬 애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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