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13F 공시서 30개 기관이 Hyperliquid(HYPE) ETF에 7,490만 달러 보유
Hyperliquid(HYPE) ETF 3종 첫 13F에서 기관 30곳의 7,490만 달러 보유 확인. 상위 5개 기관이 70.8% 집중, 누적 유입 3억 5,700만 달러.
AI 요약AI
- 기관 30곳이 6월 30일 기준 Hyperliquid(HYPE) ETF 7,490만 달러 상당을 보유
- Wealth High Governance Asset Management가 THYP 632,614주, 약 2,395만 달러로 최대 보유자
- 상위 5개 기관 합계 53,044,015달러로 전체 공시 보유분의 70.84%
- 세 ETF 누적 순유입이 9월 4일 기준 3억 5,700만 달러, 총자산 약 4억 8,100만 달러
기관 30곳, 7,490만 달러 공시
미국 상장 Hyperliquid(HYPE) 상장지수펀드 3종을 둘러싼 첫 분기 13F 공시가 마무리됐다. 우리가 확인한 제출 서류에 따르면 6월 30일 기준 30개 기관이 합계 7,490만 달러 상당을 보유하고 있었다. 13F는 일정 규모 이상의 미국 기관투자자가 SEC에 분기마다 제출해야 하는 보유 내역 보고서다. Bloomberg Intelligence의 ETF 애널리스트 James Seyffart는 이번 주 초 세 펀드의 알려진 보유자 전체를 매핑한 게시물에서 Hyperliquid 관련 공시 내역을 정리했는데, 자체 블록체인 위에서 운영되며 무기한 선물을 중심으로 구축된 탈중앙화 거래소인 Hyperliquid 생태계에 월스트리트 투자은행과 퀀트 트레이딩 하우스가 포지션을 취했다는 사실을 시장이 처음 확인할 수 있었다. 단일 최대 보유자는 브라질의 Wealth High Governance Asset Management로, 21Shares Hyperliquid Staking ETF(THYP) 주식 632,614주, 약 2,395만 달러 상당을 신고했다. 뒤이어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훨씬 익숙한 이름들이 등장한다. OLP Capital Management가 약 1,050만 달러, UBS가 750만 달러, Bank of Montreal이 670만 달러, Jane Street가 440만 달러다. 상위 5개 기관을 합치면 약 5,300만 달러로 전체 공시 보유분의 70.8%에 달한다. 지난 5월에야 상장을 시작한 펀드 복합체로서는 이례적인 집중도다. 후순위 보유자로는 Discovery Capital, Brevan Howard, Balyasny Asset Management, Boothbay Fund Advisors가 있으며, Royal Bank of Canada(약 22,068달러)와 Tower Research Capital(1,103달러)의 토큰 포지션도 포함됐다. 복합체를 구성하는 상품은 3종이다. 21Shares의 THYP가 5월 12일 상장됐고, Bitwise의 BHYP가 5월 15일 뒤를 이었으며, Grayscale의 HYPG는 6월 3일 등판했다. 유의할 단서도 있다. 13F는 특정 분기 말 잔액만을 반영할 뿐 현재 포지션을 보여주지 않으며, 은행 보유분에는 고객 자산이 섞일 수 있고 트레이딩 사의 장부는 방향성 베팅이 아니라 마켓 메이킹이나 헤지를 반영했을 수 있다.
@JSeyff · X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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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5,700만 달러 유입과 미국 접근성 변수
이 보유 스냅샷은 꾸준히 쌓이는 자금 흐름 위에 얹힌다. 집계 ETF 자금 흐름 데이터에 따르면 세 펀드의 누적 순유입은 9월 4일 기준 3억 5,700만 달러에 달하고 총자산은 약 4억 8,100만 달러 수준이다. 최근 세션에는 1,052만 달러가 추가됐으며, 이 전액이 Bitwise의 BHYP로 들어갔다. 이로써 Hyperliquid는 의미 있는 규모의 ETF 복합체를 유지하는 세 번째 암호화폐 자산이 됐다. 앞서는 Bitcoin과 Ethereum뿐이었다. 구조적 환경도 움직이고 있다. 플랫폼의 이용약관은 현재 미국 사용자를 제한하고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트레이더가 이 거래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사를 시사했다. Kraken 모기업 Payward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협의 중이며, 규제 거래소 Bitnomial을 통해 미국 고객을 Hyperliquid 연동 무기한 선물 상품으로 유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메인 플랫폼을 열지 않으면서 프로토콜의 유동성을 활용하는 절충안이지만, 최종 구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런 방향의 승인이 나오면 Hyperliquid의 온체인 오더북이 미국 규제 준수형 파생상품 시장으로 편입되고, 펀드에 반영된 규제 리스크 프리미엄도 실질적으로 줄어든다. 지갑도 없고 온체인 슬리피지 관리도 필요 없는 브로커리지 랩 노출 — 이것이 애초에 UBS와 BMO의 장부를 끌어들인 포장이다. 가장 전통적인 월스트리트 수단으로 Web3 무기한 선물 거래소를 감싼 셈이다. 생태계 내 로테이션도 병행되고 있다. 초기 투자자 Multicoin Capital은 피크 보유분의 75%를 매도했다. 한편 익명의 고래는 3,510만 달러 상당의 HYPE 430,224개를 매집했고, HYPE는 Hashdex Nasdaq Crypto Index ETF에 3.4% 비중으로 편입됐다. 직접 노출을 고려하는 독자라면 Hyperliquid 이용법 단계별 가이드를 참고할 수 있다. 실시간 시세 추적이 필요한 독자는 Binance에서 현물과 선물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83.72달러 바닥이 강세 시나리오를 지탱
이후 보완 데이터는 초기 공시보다 세밀한 그림을 제공한다. 동일한 Seyffart 집계 기준, 신고된 7,490만 달러 포지션은 약 115만 HYPE에 해당하며 기관별 수치도 정밀해졌다. Wealth High Governance의 THYP 지분은 정확히 23,948,236달러, OLP Capital Management는 10,495,651달러, UBS는 7,525,757달러, Bank of Montreal은 6,693,261달러, Jane Street는 4,381,110달러로, 상위 5개 합계는 53,044,015달러, 공시 보유분의 70.84%다. 공시의 구조적 한계도 짚어둔다. 13F 의무는 해당 증권에 대한 임의처분 권한이 최소 1억 달러 이상인 기관에만 적용되므로, 이 스냅샷에서 세 펀드의 소규모 보유자는 완전히 제외된다. 또 6월 30일 기준일 이후의 매수·매도는 다음 분기 보고서가 나오기 전까지 확인할 수 없다.
(02:41 UTC 기준) COINOTAG 자체 42지표 복합 지지·저항 스코어링 엔진은 85.27달러 지지선을 82/100점으로 평가한다. 최근 저항→지지 전환, 피보나치 0.114 되돌림, S1 피벗의 삼중 결합이 근거다. 현물은 일간 2.20% 상승 후 87.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상단에서는 88.85달러 저항이 켈트너 상단 밴드, 스토캐스틱 과매수, MACD 크로스, 피보나치 0.000 레벨을 근거로 강한 71/100점을 기록한다. RSI는 66.51이며 MACD 시그널은 broader 상승 흐름 속에서 약세를 가리킨다. 영구선물 펀딩비 0.0053%와 23억 9,000만 달러의 미결제약정은 균형 잡힌 포지셔닝을, 71의 Fear & Greed 지수는 탐욕 심리를 시사한다. 85.27달러를 지키면 피보나치 1.272 확장에 근거해 중간 강도 54/100점의 98.20달러 돌파 목표가 살아 있다. 반대로 이 지지선을 잃으면 68/100점의 82.48달러 지지선이 노출된다.
1차 출처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