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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오 콩 메가이더 공동 창업자 “실시간 체인 기반 크립토 OS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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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3: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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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자Lee Sung-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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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황효준 에디터] 실시간 블록체인을 지향하는 이더리움 레이어2 메가이더(MegaETH)가 7일 서울에서 열린 밋업 행사 ‘메가 아케이드-서울(MEGA ARCADE-SEOUL)’에서 차세대 블록체인 구조와 생태계 전략을 공개했다.

슈아오 콩(Shuyao Kong) 메가이더 창업자는 이날 발표에서 메가이더를 단순 레이어1이나 레이어2 블록체인이 아닌 ‘크립토 운영체제(OS)’로 규정했다. 그녀는 “블록체인이 단순 데이터 저장소 수준에 머물러선 안 된다”며 “현대 운영체제(OS)처럼 즉각 반응하는 실행 환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메가이더가 핵심 기술로 제시한 것은 ‘실시간 체인(Real-time Chain)’이다. 메가이더는 모든 연산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구조를 통해 궁극적으로 100만 TPS를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슈아오 콩은 “메가(Mega)는 단순 브랜드명이 아니라 10의 6제곱, 즉 100만을 의미한다”며 “실시간 처리 기반의 초고성능 체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메가이더, 단순 블록체인 아닌 크립토 OS 지향

메가이더는 삼성전자와 애플의 운영체제 전략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고성능 체인을 기반으로 통합 계정 시스템과 지갑, 스테이블코인 결제 구조, 디앱(DApp) 생태계를 하나의 플랫폼처럼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기존 블록체인의 복잡한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용자가 가스비 계산이나 다중 지갑 관리 등을 직접 처리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구현하겠다는 의미다. 이 날 자체 지갑 ‘모스(MOSS)’도 공개했다. 모스는 이달 출시 예정이다. 사용자가 단일 지갑에서 여러 거래를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계정 구조를 지원할 계획이다.

슈아오 콩은 “사용자가 자신이 온체인 환경에 있다는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할 정도의 자연스러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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