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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토큰화 확산에 입지 좁아진 알트코인… “탄탄한 펀더멘탈이 관건”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1:3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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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실물자산(RWA)·주식 토큰화 시장의 급성장으로 기존 알트코인 시장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그동안 메인넷, 레이어2,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등을 표방한 프로젝트들이 우후죽순 등장했으나, 명확한 차별화를 증명하지 못한 탓이다.
이처럼 비대해진 시장 속에 자본이 파편화되면서 알트코인 생태계 전반의 성장 동력이 크게 저하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알트코인 시장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내러티브보다 실질적인 수익 구조와 견고한 펀더멘털 확보가 중요하다고 본다.
21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코인게코에 따르면 전날 기준 시장의 발행된 코인 수는 1만5989개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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