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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BTC 미결제약정 급증 뒤엔 ‘마이너스 펀딩비·숏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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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3:0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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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비트코인(BTC)이 이달 초 8만달러 돌파를 시도하면서 선물시장 미결제약정(OI)이 올해 들어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신규 레버리지 자금 유입과 함께 대규모 포지션 재편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 과정에서 바이낸스를 중심으로 파생상품 자금 유입이 급증했다. 다만 시장 일각에서는 숏 포지션 청산 영향도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19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이달 초 8만달러 돌파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미결제약정이 올해 들어 가장 빠른 증가세를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아직 청산되지 않은 선물 계약 총액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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