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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12만 6000 달러는 시간 문제… AI와 전쟁이 유동성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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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11:1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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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비트코인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공동 창업자이자 크립토 거물인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비트코인(BTC) 가격이 전 고점인 12만 6000달러까지 치솟는 것은 “기정사실”이라고 주장했다.
헤이즈는 13일(현지시간) 유명 유튜버 ‘더 울프 오브 올 스트리트(The Wolf Of All Streets)’ 스콧 멜커와의 대담에서 현재의 거시 경제 상황과 기술 트렌드가 비트코인의 유례없는 불장(Bull Market)을 예고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돈 풀기는 멈추지 않는다”… AI와 전쟁이 만드는 인플레이션
헤이즈는 비트코인 상승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통화량 증대와 신용 창출을 꼽았다. 특히 그는 인공지능(AI)과 지정학적 갈등이 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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