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앤스로픽 접근 차단에 AI 토큰 최대 18% 급등...CFTC, 뉴멕시코주 제소
워싱턴의 앤스로픽 접근 차단으로 탈중앙화 AI 토큰이 최대 18% 급등했다. CFTC는 6월 12일 뉴멕시코주를 제소했고, 와이콤비네이터는 클래리티법을 지지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 70.3%.
AI 요약AI
- 워싱턴의 앤스로픽 모델 접근 차단 명령 직후 베니스 토큰 18%, 비텐서 TAO 13%, 인터넷 컴퓨터 약 9.8% 상승했다.
-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C는 5월 22일 유니파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고, 유니파이는 한 달도 안 돼 최대 보유 주체가 됐다.
- CFTC는 6월 12일 뉴멕시코주를 제소했고, 연방지방법원은 6월 13일 백악관 UFC 행사 중단 요청을 기각했다.
- COINOTAG 공포·탐욕 지수는 20,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70.3%, 전체 시가총액은 약 1조 8,600억 달러를 기록했다.
탈중앙화 AI 토큰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워싱턴이 국가안보 권한을 근거로 앤스로픽(Anthropic)에 Fable 5와 Mythos 5 모델의 전 세계 접근을 즉시 중단하라는 긴급 수출통제 명령을 내린 직후다. 이 명령은 미국 안팎의 모든 외국 국적자에게 적용됐고, 회사는 이를 따르기 위해 해당 모델을 전 세계적으로 비활성화한 것으로 전해진다. 광범위하게 상용 배포된 프런티어 모델이 사실상 회수된 첫 사례다. 시장은 이를 중앙집중식 컴퓨팅이 정치적 변수에 따라 한순간에 차단될 수 있다는 방증으로 받아들였고, 검증 가능한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알트코인 프로젝트로 자금이 쏠렸다. 비텐서(Bittensor) TAO는 13%, 베니스 토큰은 18%, 인터넷 컴퓨터는 약 9.8% 올랐다.
라인 넥스트(LINE NEXT)는 글로벌 핀테크 서비스 유니파이(Unifi)가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C 지원을 시작한 지 한 달도 안 돼 유통 중인 JPYC의 최대 보유 주체가 됐다고 확인했다. 일본 엔화와 1대1로 상환되는 JPYC는 5월 22일 유니파이에서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카이아(Kaia) 블록체인 발행은 5월 15일부터 시작됐다. 유니파이는 일본에서 약 1억 명이 사용하는 라인 앱에 직접 내장된 비수탁형 지갑으로, 별도 앱 설치 없이 라인 계정만으로 JPYC를 보유하고 사용할 수 있다. 회사는 이달 중 JPYC 리워드를 선보일 계획이며, 이자 수익과 국경 간 결제 기능도 준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주최하는 UFC 행사는 디지털 자산 기업들의 이례적인 브랜드 무대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옥타곤에는 비체인(VeChain), 폴리마켓(Polymarket), 스테이크(Stake)의 로고가 들어설 예정이다. 거래소 크립토닷컴(Crypto.com)은 공동 프레젠팅 파트너로 참여해 자사 CRO 토큰으로 약 100만 달러를 선수 보너스로 내걸었는데, UFC 역사상 최대 규모 상금이라는 설명이다. 트럼프 측과 연계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은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상금으로 자사 USD1 스테이블코인 25만 달러를, 자기수탁 플랫폼 엑소더스(Exodus)는 공식 결제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폴리마켓은 군과 경찰의 복무를 기리는 시상을 준비 중이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는 미국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 지지에 무게를 실었다. 앞으로 핀테크나 암호화폐 기업뿐 아니라 자사가 투자하는 모든 회사가 스테이블코인 같은 암호화폐 레일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논리다. 코인베이스, 스트라이프, 레딧 초기 투자사인 이 회사는 블록체인을 ‘모든 자산을 위한 인터넷’으로 규정하며 즉각적이고 저렴한 송금, 연중무휴 거래, 개방형 API를 강조했다. 와이콤비네이터는 이 법안이 디지털 자산의 증권·상품 여부를 명확히 하고 CFTC 등록 경로를 만들며 파산 시 고객 자산을 보호할 것이라고 봤다. 지니어스법(GENIUS Act)과 결합하면 시장의 디파이(DeFi) 토대가 완성된다는 주장이다.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6월 12일 뉴멕시코주를 제소하며 관할권 다툼을 한층 키웠다. CFTC 등록 시장에 주의 도박법을 적용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는 취지다. 피고에는 미셸 루한 그리셤 주지사와 라울 토레스 법무장관이 포함됐다. 앞서 뉴멕시코주는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무허가 온라인 스포츠 베팅을 제공하고 주 법정 연령 기준인 21세에 못 미치는 18~20세 주민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제소한 바 있다. CFTC는 상품거래법(Commodity Exchange Act)에 따라 이벤트 계약이 자사의 독점 관할에 속한다는 입장이며, 애리조나·코네티컷·일리노이·뉴욕·미네소타·로드아일랜드·위스콘신에서도 유사 소송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백악관 행사는 트럼프와 연계된 암호화폐 사업을 둘러싼 이해충돌 논란도 다시 불러왔다. 행정부는 부적절한 유착이라는 지적을 거듭 부인해왔다. 버지니아주 주민 2명은 영리 행사를 연방 부지에서 열 수 없다며 행사 중단을 요청했으나, 연방지방법원은 6월 13일 이를 기각해 행사 개최의 길을 열었다. 대형 거래소부터 대통령 일가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까지 후원사로 나서면서, 행정부의 친(親)암호화폐 기조가 정부의 상징성과 얼마나 밀착됐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 같은 광경이 앞으로 몇 주간 새로운 규제·법적 도전을 불러올지 주목된다.
이 사건들을 종합하면 하나의 흐름으로 수렴한다. AI 컴퓨팅부터 금융 레일까지, 핵심 인프라를 누가 통제하느냐를 둘러싼 경쟁이다. 앤스로픽 회수 사태는 탈중앙화의 명분을 강화했고, 클래리티법 추진과 CFTC 소송은 워싱턴이 여전히 규칙을 정의하는 중임을 보여준다. COINOTAG의 종합 시장 데이터는 헤드라인 이면의 경계심을 드러낸다. 자체 공포·탐욕 지수는 ‘극단적 공포’ 구간인 20에 머물고,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70.3%,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1조 8,600억 달러 수준이다. 높은 도미넌스는 규제 명확성이 진전되는 와중에도 자본이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평가는 제3자 논평이 아니라 CFTC의 공식 제출 서류와 각 플랫폼의 자체 공시에 근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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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