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10일째 연속 순유입 현물 암호화폐 ETF 수요는 코인에 따라 뚜렷하게 갈리는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집계 자금흐름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현물 ETF는 8월 28일 하루에 1억 218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유입 행진을 10번째 거래일까지 이어갔고, 이 기간 누적 유입액은 약 15억 2,000만 달러에 이르렀다. 이날 최대 몫은 BlackRock의 ETHA가 차지했는데, 8,379만 달러
BlackRock의 8일간 31억 6,000만 달러 축적 BlackRock이 기관 매수를 빠른 속도로 재가동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이 자산운용사는 불과 8일 만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을 합쳐 약 31억 6,000만 달러 규모를 매수했다. 이 가운데 iShares Ethereum Trust ETF(ETHA)가 385,633 ETH, 환산 약 9억 6,100만 달러어치를 흡수했고, iShares Bitcoin Trust ETF(IBIT)는 약 22억 달러어치의 22,722 BTC를 추가했다. 두 자금의
BitMine, ETH 공급량 5% 목표의 97% 달성 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BMNR)가 이더리움(ETH) 보유량을 585만 개로 확대하며, 전체 유통 공급량의 5% 확보를 목표로 하는 ‘5%의 연금술(Alchemy of 5%)’ 전략을 97% 달성했다. 회사가 8월 25일 발표한 투자자 관계(IR) 공시에 따르면, 암호화폐, 현금, 유가증권 및 ‘문샷(moonshot)’ 투자 자산을 합산한 총자산 가치는 149억 달러로 평가된다. 이 포트폴리오 중 507만 ETH가 스테이킹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