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SWIFT 대신 리플 페이먼츠 도입하며 XRP 1.1%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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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AI
- 전북은행이 8월 18일 SWIFT를 대신해 리플 페이먼츠 도입을 발표했다.
- XRP는 발표 후 24시간 동안 1.1% 하락했다.
- 리플은 2025년 달러 표시 스테이블코인 RLUSD를 리플 페이먼츠에 통합했다.
- 2026년 4월 리플은 교보생명과 블록체인 기반 정산 테스트를 진행했다.
XRP 뉴스
전북은행이 국제송금 네트워크 SWIFT를 대신해 리플(Ripple)의 결제 솔루션 '리플 페이먼츠(Ripple Payments)'를 도입했다. 이 소식 이후 XRP는 24시간 동안 1.1% 하락했다. 지역 은행인 전북은행은 8월 18일 이 같은 결정을 발표하며, 더 빠르고 유연한 해외송금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은행은 다단계에 걸친 코레스폰던트 뱅킹 체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국제송금을 더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리플의 시스템은 지급 파트너 네트워크와 블록체인 기반 레일을 결합한 방식으로, 연중무휴 운영되며 기존 은행 영업시간 밖에도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다. 아시아태평양 인프라는 이미 한국 원화 지급을 지원하고 있어, 한국 고객은 표준 결제 시간대를 벗어나도 자금을 이동할 수 있다. 리플은 이 플랫폼을 코레스폰던트 뱅킹의 상시 대안으로 설명한다. 전북은행은 리플의 2026년 한국 내 세 번째 파트너십이 된다. 다만 은행은 발표에서 XRP 자체가 거래 결제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히지 않았으며, 어떤 자산이 지급 흐름을 뒷받침할지도 공개하지 않았다. 리플은 2025년 달러 표시 스테이블코인 RLUSD를 리플 페이먼츠에 통합했지만, 전북은행의 발표는 결제 자산을 미확인 상태로 남겼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XRP는 뉴스 발표 후 24시간 동안 1.1% 하락하며, 채택 소식이 즉각적인 매수 압력을 불러일으키지는 않았다.
리플의 한국 내 확장은 1년 이상 진행돼 왔다. 2026년 초 리플은 한국 최초의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를 통해 케이뱅크는 리플 커스터디(Ripple Custody)를 활용해 디지털 자산 지갑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케이뱅크의 디지털 전용 모델은 해당 커스터디 서비스에 자연스러운 적합성을 갖는다. 이어 4월에는 교보생명과 협력해 정산 시간 단축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을 테스트했다. 2025년에는 한국 디지털 자산 보관업체 BDACS와 별도 계약을 체결했으며, BDACS는 리플 커스터디를 통해 RLUSD와 XRP의 기관용 보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외에도 리플은 2025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학 블록체인 연구 이니셔티브(UBRI)에 500만 달러 이상을 추가 지원했다. 또한 2026년 6월, 리플과 SBI홀딩스는 일본 금융청의 승인을 받아 일본에서 RLUSD를 출시했다. 종합적으로 이 같은 행보는 리플이 결제, 보관, 스테이블코인 제품을 아시아 전역의 코레스폰던트 뱅킹 인프라에 대한 대안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북은행 계약은 이 청사진에 결제에 초점을 맞춘 레이어를 추가하지만, XRP의 결제 흐름에서의 역할은 여전히 확인되지 않았다.
전북은행 계약은 리플 아시아태평양 총책임자 피오나 머레이(Fiona Murray)와 전북은행 박춘원 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명식에서 공식화됐다. 리플의 공시에 따르면 두 경영진이 행사에 참석한 사진도 공개됐다. 양측이 이번 서명에 거는 전략적 중요성을 보여준다. 이번 계약으로 전북은행은 한국 최초로 리플 페이먼츠를 도입한 은행이 됐다. 전북은행은 이 레일이 수초 내에 국제 거래를 결제할 수 있으며, 기존 SWIFT 네트워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단계 중개 과정을 생략한다고 설명했다. 수출업체, IT 스타트업, 온라인 콘텐츠 창작자에게 더 빠르고 투명하며 비용 효율적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측은 혁신적인 국제 송금 시스템에 대해 포괄적인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행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새로운 성장 엔진”이라고 평가하며 금융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레이는 전북은행의 채택으로 한국 고객 기업이 거의 실시간으로 국제 결제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이는 현지 금융 생태계에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강조했다. 리플은 이번 제휴를 차세대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원으로 규정하며, 한국 디지털 금융으로의 광범위한 진출과 연결했다.
이날 공시들 중 한 가지 주제가 두드러진다: 리플은 결제, 보관, 스테이블코인을 기존 국제 송금 레일에 대한 통합 대안으로 묶어 금융 기관들의 채택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이 해석의 일차적 근거는 리플이 8월 18일 발표한 공시다. 이 공시는 파트너십과 전북은행이 국내 최초 리플 페이먼츠 도입 은행이라는 사실, 그리고 국제 결제에 대한 포괄적 협력 계획을 확인시켜 주지만 XRP의 역할은 언급하지 않았다. 우리 마켓 데스크는 XRP의 1.1% 변동이 제한적이라는 점은 투자자들이 토큰에 대한 파트너십을 가격에 반영하기 전에 결제 세부 사항을 기다리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본다. 채택 뉴스만으로는 베어마켓 내러티브가 자동으로 바뀌지 않으며, 새로운 역대 최고가를 향한 상승을 보장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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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