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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사업길 막혔다”… 블록체인 ‘수익화 병목’에 투자자도 등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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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8:57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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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국내 블록체인 산업이 기술 발전에도 불구하고 사업화 단계에서 정체를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투자·규제 불확실성과 시장성 부족이 맞물리며 ‘상용화 병목’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2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디지털 신뢰 인프라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에서는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 산업의 제도적 과제가 집중 논의됐다.
이효진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디지털 신뢰 인프라 관점에서 제도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은 단순한 투자 자산이 아니라 ‘디지털 신뢰’를 구축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기술 활용을 가로막는 불확실한 규제 환경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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