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토큰포스트 (Tokenpost) · 토큰포스트 편집부 작성
솔라나(SOL), 현물 ETF 자금 유입 10억 달러 돌파하며 100달러 돌파 전망 - TokenPost

솔라나(SOL), ETF 자금 유입 10억 달러 돌파하며 100달러 돌파 전망 우세
솔라나(SOL)가 5월 들어 현물 ETF 자금 유입이 10억 달러를 넘어서며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11시 57분 기준 솔라나는 93.45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6.05% 상승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11.27%, 월간으로는 13.7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주요 알트코인 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현물 ETF 누적 유입액이 10억 5000만 달러에서 14억 5000만 달러 사이를 기록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만삭스를 포함한 주요 금융기관들이 솔라나 ETF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TF 자금 유입 가속화, 기관 수요 본격화
크립토랭크(CryptoRank)에 따르면 솔라나 현물 ETF는 5월 7일에만 667만 달러의 신규 자금이 유입되며 누적 자금이 10억 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5월 5일에는 174만 달러가 유입되는 등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MEXC의 시장 분석에서는 솔라나가 주요 저항선을 돌파하며 강세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RSI(상대강도지수)와 MACD(이동평균수렴확산) 지표 모두 상승 모멘텀을 가리키고 있으며, 단기 목표가로 91달러, 94달러, 100달러를 제시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솔라나가 저평가 상태이며 장기적으로 500달러까지 상승할 잠재력이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옥타곤 AI(Octagon AI)와 폴리마켓(Polymarket)의 분석에서는 5월 중 솔라나가 90달러를 넘어설 확률을 100%로 평가했다. 실제로 솔라나는 5월 초 90달러를 돌파했으며, 5월 말까지 90~95달러 구간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이어댄서 업그레이드와 생태계 확장이 강세 뒷받침
솔라나의 기술적 업그레이드도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초당 100만 건의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한 파이어댄서(Firedancer)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는 솔라나가 '이더리움 킬러'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체인 거래량도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하며 네트워크 활성도가 증가하고 있다.
솔라나 페이(Solana Pay)의 유럽 소매업 확장과 웨스턴 유니온(Western Union)의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출시도 호재로 작용했다. 웨스턴 유니온 발표 당일 솔라나는 7% 급등하며 시장의 긍정적 반응을 확인했다.
주피터(Jupiter)와 드리프트(Drift) 등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의 에어드랍도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은 솔라나의 고속 블록체인 인프라에 주목하며 수요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술적 분석, 90~95달러 저항 돌파 여부가 관건
크립토랭크는 일봉 차트에서 솔라나가 상승 쐐기형 패턴을 형성하고 있으며, 피보나치 되돌림 수준인 90.65달러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시장 심리 지수인 공포탐욕지수는 47로 중립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비트코인과의 상관관계로 인한 단기 조정 가능성도 존재한다.
주요 지지선은 85달러이며, 저항선은 90~95달러 구간에 형성돼 있다. 이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 100달러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체인질리(Changelly)는 5월 평균 가격을 97.82달러로 예상하며, 변동 범위를 88.68~106.96달러로 제시했다. 최고가는 107~125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장기적으로는 12월 평균 가격이 126달러, 최고가는 119~122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 가능성(5월 15일경 예상)이 거시경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솔라나는 올해 1월 약 150달러에서 최고점을 기록한 후 50% 가까이 하락했으나, ETF 출시와 생태계 확장을 기반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은 539억 6606만 달러로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 7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4시간 거래량은 49억 1240만 달러를 기록했다.
단기적으로는 85~92달러 구간에서의 횡보가 예상되지만, ETF 수요 지속과 파이어댄서 출시 등 긍정적 요인들이 하반기 추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하고 있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솔라나 현물 ETF 자금 유입이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기관 수요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금융기관의 보유 확인과 함께 5월 중 90달러 돌파 확률이 100%로 평가되며 강세 전망이 우세합니다. 다만 1월 고점 대비 50% 조정을 받은 상태로, 85달러 지지선 유지 여부가 추가 상승의 핵심 변수입니다.
💡 전략 포인트 단기 투자자는 90~95달러 저항선 돌파 시 100달러 목표가 설정이 유효합니다. 중장기 투자자는 85달러 지지선 근처에서의 분할 매수 전략을 고려할 수 있으며, 파이어댄서 메인넷 출시와 연준 통화정책 발표(5월 15일경) 일정을 주시해야 합니다. RSI와 MACD가 모두 상승 신호를 보이고 있어 모멘텀 매매 기회도 존재합니다.
📘 용어정리- ETF(상장지수펀드): 특정 자산을 추종하는 펀드로, 현물 ETF는 실제 암호화폐를 보유하며 기관 투자 접근성을 높입니다.- 피보나치 되돌림: 기술적 분석 도구로 가격 조정 후 반등 지점을 예측하는 데 사용됩니다.- 파이어댄서: 솔라나의 고성능 검증 클라이언트로 초당 100만 건 트랜잭션 처리를 목표로 합니다.- RSI(상대강도지수): 0~100 사이 값으로 과매수·과매도 상태를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