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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체인투데이 (Blockchain Today) ·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작성

심버스랩스, 세계 최초 양자 내성 암호(PQC) 하드포크 진행

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오전 06:36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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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편집자Park J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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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인넷 전문 기업 심버스랩스(SymVerse Labs, 대표 최수혁)는 양자 컴퓨터의 위협으로부터 블록체인 생태계를 보호하고 A.I. 시대의 데이터 주권을 실현할 차세대 메인넷 ‘심버스(SymVerse) 3.0’ 코어 개발을 완료하고 지난 5월 20일 테스트넷에 공식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의 ECDSA 암호 체계를 그대로 살려둔 채, 차세대 양자 내성 암호(PQC)까지 동시에 수용하도록 규칙을 넓히는 ‘확장형 하이브리드 업그레이드(하드포크)’다. 새로운 체인으로 자산을 옮기며 과거 데이터와 단절되던 주요 블록체인들의 양자 내성 하드포크 방식과 달리, 기존 자산과 주소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두 암호 체계를 함께 지원하는 구조적 발전을 이뤄냈다.

심버스 3.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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