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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자금 어디로”… 그레이스케일이 꼽은 클래리티 법안 수혜 코인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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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3:1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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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통과 이후 기관 자금 유입 수혜가 예상되는 블록체인 네 곳을 제시했다.
22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이더리움(Ethereum·ETH), 솔라나(Solana·SOL), BNB체인(BNB Chain·BNB),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CC)를 클래리티 법안 수혜 가능성이 큰 블록체인으로 꼽았다. 토큰화 자산과 스테이블코인, 디파이(DeFi) 시장에서 이미 입지를 구축한 네트워크에 기관 자금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를 규정하는 클래리티 법안은 지난 14일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찬성 15표, 반대 9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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