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슈퍼폼, 블록웍스 투명성 공시 만점 기록…투명성으로 신뢰 입증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7:35 UTC)
1분 읽기
JD
편집자Jung Dong-hyun
880 조회
0 댓글

[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 정보의 비대칭성은 투자자 보호를 저해하는 병폐로 지적돼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디파이(DeFi) 프로토콜 슈퍼폼(Superform·UP)은 최근 블록웍스(Blockworks)가 공개한 ‘토큰 투명성 공시(Token Transparency Filing)’에서 총점 40점 만점에 40점을 기록하며 투명성 지수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토큰 투명성 프레임워크는 프로젝트가 시장에 필수적인 정보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계된 도구다. 투자자는 이를 통해 비즈니스 운영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시장 조작이나 남용 위험을 제한할 수 있다. 이 점수는 공시 항목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운영이 얼마나…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