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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설’ 선 그은 모나드 공동 창립자⋯ “피해액 크지 않고, 네트워크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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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9:06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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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모나드(Monad) 공동 창립자 키온 혼(Keone Hon)이 에코 프로토콜(Echo Protocol)의 eBTC 익스플로잇 사태와 관련, “모나드 네트워크 자체는 공격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피해 규모도 시장에서 거론된 수천만달러 수준이 아니라 약 81만6000달러(약 12억원)라고 설명했다.
키온 혼은 19일 X(옛 트위터)를 통해 “모나드 네트워크는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정상 운영 중”이라며 “보안 연구원들의 검토 결과 이번 익스플로잇으로 약 81만6000달러(약 12억원)가 탈취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에코 프로토콜은 모나드 기반 크로스체인 디파이 프로토콜로, 비트코인 기반 자산을 모나드 생태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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