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해킹설’ 선 그은 모나드 공동 창립자⋯ “피해액 크지 않고, 네트워크 정상”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9:06 UTC)
1분 읽기
LS
확인자Lee Sung-woo
956 조회
0 댓글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모나드(Monad) 공동 창립자 키온 혼(Keone Hon)이 에코 프로토콜(Echo Protocol)의 eBTC 익스플로잇 사태와 관련, “모나드 네트워크 자체는 공격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피해 규모도 시장에서 거론된 수천만달러 수준이 아니라 약 81만6000달러(약 12억원)라고 설명했다.

키온 혼은 19일 X(옛 트위터)를 통해 “모나드 네트워크는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정상 운영 중”이라며 “보안 연구원들의 검토 결과 이번 익스플로잇으로 약 81만6000달러(약 12억원)가 탈취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에코 프로토콜은 모나드 기반 크로스체인 디파이 프로토콜로, 비트코인 기반 자산을 모나드 생태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