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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크립토는 끝”…비트와이즈 “시장, 4대 산업으로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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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3:09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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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과 스테이블코인, 탈중앙화금융(DeFi), 블록체인 인프라가 서로 다른 흐름을 보이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헌터 호슬리(Hunter Horsley) 비트와이즈(Bitwise)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디지털자산 시장이 최소 4개의 독립 산업으로 나뉘고 있다고 진단했다.
15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호슬리 CEO는 현재 디지털자산 산업을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비트코인 중심 자산 시장 △토큰화 및 온체인 금융 △블록체인 인프라 네 개 영역으로 구분했다. 그는 각 영역이 서로 다른 규제 환경과 수요 구조, 성장 사이클 위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최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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