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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없인 법안도 없다”…트럼프 일가 사업 논란에 디지털자산법 제동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6:07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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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의회의 포괄적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논의가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사업 이해충돌 논란으로 다시 흔들리고 있다. 커스틴 길리브랜드 민주당 상원의원은 “윤리조항 없이는 누구도 법안에 찬성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대통령과 고위 공직자의 디지털자산 거래 제한 조항을 요구하고 있다.
더블록에 따르면 커스틴 길리브랜드 미국 상원의원은 6일(현지시각)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컨센서스(Consensus) 콘퍼런스에서 “윤리조항이 없다면 이 법안에 투표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길리브랜드 의원은 “대통령과 부통령, 의회 의원,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내부 지위를 이용해 디지털자산 산업에서 부를 축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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