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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이콘에서 소닥스로 “레이어1은 내려놨지만, 미션은 그대로” – 소닥스(SODAX) 대표 민 킴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5:1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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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승인자Choi 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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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2017년 국내 블록체인 산업이 막 태동하던 시절, 아이콘(ICON·ICX)은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젝트였다. 4000만달러 이상을 모은 그해 최대 규모의 ICO 중 하나였고, ‘한국의 이더리움’이라는 별칭과 함께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그 아이콘이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서의 역할을 내려놓고 소닥스(SODAX)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아이콘 재단 공지에 따르면 아이콘 네트워크는 올해 안에 가동을 멈추고, 모든 기능은 소닥스 체계로 이전된다. 민 킴(Min Kim) 소닥스 대표는 이 전환이 9년에 걸친 빌딩 비전의 연장이라 말했다.

“큰 그림에서 우리는 여전히 상호운용성에 집중하고 있다. 본질적으로 목표와 미션은 바뀌지 않았다.”

민 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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