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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네버 셀” 뒤집은 세일러…32BTC 매도에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 책임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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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9:3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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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조회
0 댓글[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BTC)이 심리적 지지선으로 여겨졌던 7만달러 아래로 밀리자 X(옛 트위터)를 중심으로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 회장을 둘러싼 ‘책임론’이 확산되고 있다. 세일러 측의 비트코인 매도가 가격 급락을 촉발했다는 주장과 함께, “애초 시장이 약세 국면이었을 뿐”이라는 반박이 맞서는 모양새다.
2일(현지시각) 엑스에서는 비트코인이 7만달러를 밑돌자 세일러를 향한 원성과 비판이 잇따랐다. 이날 세일러가 이끄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32 BTC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32 BTC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보유한 전체 비트코인(약 84만7306개)의 0.004%에 불과한 물량이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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