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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라이트, 글로벌 보안 기업 5사 합류한 ‘리스크 컨소시엄’ 출범…디파이 보안 사고 방어선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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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1: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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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디파이(DeFi) 커버리지 프로토콜 파이어라이트(Firelight)가 센토라(Sentora)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온체인 보안 사고 검증 및 보상 승인을 담당하는 독립 기구 ‘파이어라이트 리스크 컨소시엄’을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GFX 랩스(GFX Labs) △하이퍼네이티브(Hypernative) △크레도라(Credora) △네이티브(Native) △사이프린(Cyfrin) 등 5개 글로벌 보안 및 위험 관리 전문 기업이 합류했다. 사이프린은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와 취약점 연구를 맡고, 하이퍼네이티브는 실시간 위협 탐지 및 보안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크레도라는 디파이 위험 평가 방법론을 제공하며, GFX 랩스는 거버넌스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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