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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BTC가 물렸다”… 온체인 지표에 포착된 비트코인 바닥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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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8:41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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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BTC) 시장에서 손실 상태에 있는 공급량(Supply in Loss)이 100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사이클에서 이 지표가 1000만개를 웃돌았던 시기는 대체로 시장 바닥 형성 구간과 겹쳤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체인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7일(현지시각) X를 통해 “현재 손실 상태에 있는 비트코인이 1046만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공급 손실 물량은 현재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마지막으로 이동된 비트코인의 수량을 의미한다. 즉 해당 물량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현재 평가손실 상태에 있다는 뜻이다.
마르티네즈가 공개한 차트에 따르면 공급 손실 물량이 1000만개를 넘어선 구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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