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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뉴스브리핑] 백악관, 7월 4일까지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통과 추진 外 - Token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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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편
토큰포스트 편집부
(오전 07:0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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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승인자Lee Sung-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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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이 7월 4일까지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통과를 추진하고 있다고 The Block를 인용한 PANews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디지털 자산 자문위원회 사무총장 패트릭 위트는 컨센서스 콘퍼런스에서 상원이 6월 중 법안을 처리하면 하원도 자체 법안을 통과시킬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상원 은행위원회 논의의 주요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보상 처리 방식이다. 최근 공개된 절충안이 일부 해법을 제시했지만, 은행업계는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윤리 조항도 새 쟁점으로 떠올랐다. 커스틴 길리브랜드 상원의원은 윤리 조항이 없으면 법안을 지지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위트는 관련 규정이 특정 인물을 겨냥하지 않고 의장과 의회 인턴을 포함해 동일하게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입법 추진은 미국의 디지털 자산 규제 틀을 마련하려는 움직임의 연장선이다. 시장 구조 법안이 통과되면 암호화폐 산업 전반의 규제 명확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이 비트코인 전략 비축과 관련한 발표가 수주 내 나올 것이라고 확인했다.

출처에 따르면 백악관은 해당 사안에 대해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으며, 시장에서는 미국 정부의 추가 비트코인 매입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발언이 실제 정책 발표로 이어질 경우 미국의 가상자산 보유 전략에 중대한 변화가 될 수 있다. 다만 구체적인 발표 내용과 집행 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독일 정부가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세제 개편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코인 1년 이상 보유 시 적용되던 면세 혜택을 폐지하고 주식과 유사하게 과세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PANews는 7일 비트코인 뉴스 보도를 인용해 라르스 클링바일 독일 재무장관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대해 기존과 다른 세금 정책 도입 계획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현재 독일은 비트코인을 금과 유사한 개인 처분 자산으로 분류해 1년 이상 보유하면 세금을 면제하고 있다.

이 제도는 그동안 주요국 가운데 비교적 우호적인 암호화폐 세제로 평가받아 왔다. 이번 개편안이 현실화하면 장기 보유자들의 세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비판론자들은 이번 검토가 연립정부의 기존 세수 공약과 충돌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법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차등 과세가 독일 헌법상 평등 원칙에 저촉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앞서 오스트리아는 보유 기간에 따른 암호화폐 세금 면제 정책을 폐지한 바 있다. 비트판다 공동 창업자 에릭 데무스는 이번 방안이 행정 비용과 복잡성만 키울 수 있다고 비판했다.

세계 최대 수탁은행 BNY가 아부다비에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중심의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우블록체인(@WuBlockchain)에 따르면 BNY는 현지 파트너인 핀스트리트(Finstreet), ADI 재단과 협력해 아부다비글로벌마켓(ADGM)을 기반으로 규제 준수형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초기에는 BTC와 ETH 수탁 서비스에 집중하고, 이후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으로 대상을 넓힐 방침이다.

BNY는 수탁·관리 자산 규모가 약 59조달러에 이르는 글로벌 수탁기관이다. 이번 추진은 전통 금융권의 중동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확대 흐름의 하나로 해석된다.

리플과 JP모건, 마스터카드, 온도파이낸스가 토큰화 미국 국채 펀드의 국경 간 결제 시범사업을 완료했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이번 거래는 XRP 레저(XRPL)에서 진행됐다. 온도파이낸스는 먼저 토큰화 미 국채 상품 OUSG를 온체인에서 상환했고, 이후 마스터카드 네트워크와 JP모건의 블록체인 결제 시스템을 통해 지시가 전달됐다. 최종적으로 JP모건이 리플의 싱가포르 계좌로 달러 결제를 마쳤다.

참여사들은 이번 시범사업이 블록체인과 전통 은행 시스템의 실시간 연동을 보여줬으며, 토큰화 자산이 글로벌 금융 인프라에 편입되는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6일(미 동부시간) 총 4천633만6천달러가 순유입되며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7일 PANews와 SoSoValue에 따르면 이날 순유입 규모가 가장 큰 상품은 블랙록의 IBIT로, 1억3천500만달러가 유입됐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104억8천만달러다.

반면 피델리티의 FBTC는 3천895만2천800달러 순유출로 가장 큰 유출을 기록했다. FBTC의 누적 순유입액은 113억6천1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천87억5천600만달러였다.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67%, 누적 순유입액은 597억6천400만달러로 나타났다.

PANews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6일 이더리움 현물 ETF에 총 1천157만4천달러가 순유입되며 4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가장 큰 일일 순유입은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F(ETH)로 1천3만1천달러가 들어왔다. 블랙록 ETHA도 212만4천6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피델리티 FETH에서는 58만4천300달러가 순유출됐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40억1천100만달러,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94%, 누적 순유입액은 121억8천700만달러로 집계됐다.

앞서 이더리움 현물 ETF는 최근 며칠간 순유입 흐름을 이어왔으며, 이번 집계는 기관 자금 유입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PANews에 따르면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는 5월 6일(미국 동부시간) 하루 동안 총 2천130만1천4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상품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로, 하루 순유입액은 2천77만3천달러였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8억5천만달러로 집계됐다.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는 같은 날 52만8천4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F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1억6천만달러다.

현재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9억3천800만달러, 순자산 비율은 1.82%, 누적 순유입액은 10억4천4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수치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한 것으로, 미국 내 SOL 현물 ETF에 대한 투자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 XRP 현물 ETF에 하루 동안 총 1천302만8천700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7일 PANews에 따르면 SoSoValue 집계 기준 미국 동부시간 6일 XRP 현물 ETF 자금 유입이 플러스를 기록했다.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비트와이즈 XRP ETF로, 733만2천500달러가 들어오며 누적 순유입액은 4억3천400만달러로 집계됐다. 프랭클린 XRP ETF는 541만9천3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해 뒤를 이었고, 누적 순유입액은 3억5천700만달러로 나타났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1억1천300만달러다. 순자산 비율은 1.26%, 누적 순유입액은 13억1천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집계는 미국 내 XRP 현물 ETF에 대한 자금 유입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Blockaid에 따르면 1inch 마켓메이커·리졸버인 TrustedVolumes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공격을 받아 현재까지 약 587만달러 규모 자산이 탈취됐다.

출처는 PANews다. 공격 대상은 TrustedVolumes의 리졸버 계약으로, 탈취 자산에는 1291.16 WETH, 20만6282 USDT, 16.939 WBTC, 126만8771 USDC가 포함됐다.

Blockaid는 이번 공격 주체가 2025년 3월 발생한 1inch Fusion V1 공격과 동일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번 취약점은 1inch 자체가 아니라 TrustedVolumes가 관리하는 맞춤형 RFQ 거래 프록시 계약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Blockaid는 이번 사건의 추가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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