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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1분기 매출 116억…전년 대비 7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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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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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자Park J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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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넥써쓰(NEXUS)가 올해 1분기 매출 116억원, 영업이익 1억3200만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으며, 순손실은 30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의 글로벌 출시 효과가 실적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임은 출시 이후 일일 활성 이용자(DAU) 30만명을 돌파했다.

넥써쓰는 연내 전략 시뮬레이션(SLG) 게임 ‘프로젝트FF’와 신규 MMORPG 등 후속 라인업도 선보일 계획이다.

플랫폼 사업에서는 웹2·웹3 통합 인프라 ‘크로쓰 허브(CROSS Hub) 2.0’과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 2.0’을 공개했다. 글로벌 결제 기업 월드페이(Worldpay)와 협력해 게임 결제 지원 국가도 확대했다.

AI 사업 확장도 이어지고 있다. AI 에이전트 플랫폼 ‘몰티로얄(MoltyRoyale)’은 출시 이후 생성된 AI 에이전트 수가 2200만개를 넘어섰다.

넥써쓰는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 참가와 함께 블록체인 게임·AI 관련 글로벌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틱 AI 재단(AAIF)에도 참여했다.

회사는 오는 6월 예정된 ‘크로쓰 메인넷 2.0’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테이킹 기반 구조를 도입할 계획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디지털자산 트레저리 전략(DAT)에 따른 비트코인과 크로쓰(CROSS) 매입 영향으로 당기순손실이 반영됐지만, 이는 1분기 일시적 요인에 가깝다최근 디지털자산 시장 회복 흐름과 함께 2분기에는 개선된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수환 기자

오수환 기자

오수환 기자는 2022년부터 디지털자산 및 블록체인 산업을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자산 시장의 변화와 규제·정책 동향, 글로벌 금융과의 접점, 주요 기술 트렌드를 폭넓게 다루며 심층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에서 재직하며 국내외 디지털자산 생태계와 블록체인 산업 전반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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