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bit, WLFI 서울 행사 후원 — 10월 1일 KBW 2026서 개최
Bullbit가 10월 1일 그랜드하얏트 서울서 열리는 My Own Access에 실버 스폰서로 참여. WLFI와 MOA Protocol 공동 주최, KBW 2026 기간 진행된다.
AI 요약AI
- Bullbit가 10월 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WLFI 행사에 실버 스폰서로 참여한다.
- KBW 2026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리는 9번째 행사다.
- 지난해 KBW 메인 컨퍼런스에는 2만 8,000명이 참석했고 해외 참가자는 35%였다.
- GWDC 2026 KOREA는 5,000명 이상 참가자와 500여 명 글로벌 개발자를 예상한다.
Bullbit의 국경 없는 부(富) 전략
Base 위에 구축된 탈중앙화 영구선물 거래소 Bullbit가 실버 스폰서로 나섰다. 후원 대상은 10월 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리는 초청 한정 네트워킹 행사 “My Own Access: The Future of Borderless Wealth & Lifestyle”로, 한국블록체인위크(KBW) 2026 기간에 맞춰 진행된다. 행사는 자산관리와 결제에 초점을 둔 웹3 플랫폼 MOA Protocol과, 사용자·기관·파트너를 위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인프라를 포함한 온체인 금융 상품을 만드는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World Liberty Financial(WLFI)가 공동 주최한다. 행사 등록은 Luma의 공개 페이지를 통해 처리된다.
주최 측이 공개한 프로그램에 따르면, 이 폐쇄 세션은 '국경 없는 부'를 주제로 개발자·투자자·업계 임원을 한자리에 모으고, 디지털 금융이 국경을 넘어 자산을 이동하고 결제를 정산하며 라이프스타일 서비스에 접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다룬다. Bullbit는 이 논의에 '가치를 보유하는 단계'와 '소비하는 단계' 사이, 즉 자신들이 말하는 트레이딩 레이어(trading layer)에서 참여한다. 동사는 특정 플랫폼이나 체인에 갇히지 않는 유동성과 실행 인프라를 트레이더에게 제공한다는 포지셔닝을 내걸고 있으며, 개발자와의 연결을 통해 트레이딩 데스크와 개인 투자자 모두에게 국경 없는 부를 만든다는 비전을 밝혔다.
Base 배포와 별개로, Bullbit는 자사 상품과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 모두의 결제를 처리하도록 설계된 트레이딩 전용 레이어1 블록체인 'Bullchain' 구축을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다. 회사 측은 네이티브 패스키(passkey) 기술이 고성능·저지연 실행과 단순화된 온체인 트레이딩 경험이라는 목표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한다. 요컨대 중앙화 거래소의 처리량과 탈중앙화 거래소의 커스터디 모델을 하나로 결합하려는 구상이다.
이번 스폰서십은 일주일 내내 빽빽한 일정 속에 자리 잡았다. KBW 2026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리며, 2018년 FactBlock이 창설한 이후 아홉 번째 행사다. 지난해 메인 컨퍼런스는 이틀간 2만 8,000명이 참석했고 그중 35%가 해외 참가자였으며, 5,20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고 서울 곳곳에서 400여 개 사이드 이벤트가 열렸다. 올해 프로그램은 3개 스테이지에서 100개 이상 세션과 300여 명의 연사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디지털 자산·기관 금융·AI 접목·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블록체인 인프라를 다룬다.
GWDC 2026, 5,000명 빌더 모여
서울 일정은 여기서 더 쌓인다. Web3Labs가 주최하는 GWDC 2026 KOREA(Global Web3 Dev Con 2026 Korea)는 9월 29일 서초구 aT센터에서 개막해 9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주최 측은 5,000명 이상의 예상 참가자, 500여 명의 글로벌 개발자, 100명 이상의 연사, 100개 이상 참여 기업을 내걸었으며, 슬로건 'For Builders, By Builders'는 개발자 중심의 성향을 그대로 드러낸다.
첫날은 정책 무게감으로 문을 연다. 한국의 국무조정실 소속 부총리 구윤철, 국회의원 민병덕, 홍콩 입법회 의원 조니 응(Johnny Ng)이 개막 세션 연사로 이름을 올렸고, 이어 Web3Labs CEO 캐스퍼 웡(Caspar Wong) 등 주최 측 환영사가 이어진다. 산업 기조연설로는 한국 거래소의 관점에서 아시아 디지털 자산 시장을 연결한다는 주제의 Bithumb CEO 이재원 — 지역 최고 암호화폐 거래소로 꼽히는 이름 가운데 하나 — 그리고 게임과 메타버스 투자로 명성을 쌓은 Animoca Brands의 공동창업자이자 회장 얏 시우(Yat Siu)가 나선다. 헤드라인 테마 'AI × 블록체인 × 금융'에는 LG CNS, 안랩 블록체인컴퍼니, Injective 대표단이 참여하고, 클라우드 AI와 탈중앙화 웹3 인프라의 결합 주제로 Microsoft와 BNB Chain이 무대에 오른다. 별도 세션에서는 MetaMask와 Pharos Network가 실물자산, 결제, 컴플라이언스, 유동성 인프라를 논한다.
둘째 날은 기관 자본과 토큰화로 무게중심이 옮겨간다. Ondo Finance는 실물자산의 자본 효율성을, Hashgraph는 토큰화 시장의 유동성 분절 문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가장 주목받는 순서는 Coinbase Institutional 전략 총괄 존 조지프 다고스티노(John Joseph D'Agostino)와의 파이어사이드 채팅으로, 기관 자본이 토큰화 시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다룬다. 빌더에게도 별도 트랙이 마련됐다: 9월 28일 오후 5시에 시작된 48시간 해커톤은 10만 달러가 넘는 상금을 걸고, 슬라이드가 아닌 작동하는 웹3 프로젝트를 출시할 것을 국내외 개발자에게 요구한다. 일반 입장은 무료였으며, 9월 28일 오후 9시까지 등록이 열려 있었다. 시장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려는 독자는 Bybit에서 현물·선물 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빌더에 거는 허브
우리 데스크가 읽어낸 이번 주 일정의 의미는 이렇다. 서울은 겹치고 테마가 나뉜 행사들이 정책적 관심을 지속 가능한 빌더 활동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시험하고 있다. WLFI의 공동 주최는 미국계 DeFi 브랜드를 한국의 기관 위크에 직접 연결하고, Coinbase Institutional의 둘째 날 등장은 트레이딩만이 아니라 토큰화가 기관의 진입점이라는 신호다. 주최 측 행사 페이지 기준으로 의제는 이미 AI 트레이딩 봇 논거의 원료인 AI 에이전트와 실물자산 쪽으로 NFT에서 뚜렷하게 이동했다. 공개되지 않은 부분도 남아 있다: Bullbit의 스폰서십 비용, 해커톤 상금 분배 일정, 그리고 WLFI 토큰이 행사에서 어떤 실질적 역할을 하는지 여부다.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 이 공백을 추적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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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으로 생성되어 AI 검토를 거쳤으며 COINOTAG 편집 감독 하에 게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