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거래일 연속 순유입 미국 현물 XRP(XRP) 상장지수펀드(ETF)가 11거래일 연속으로 신규 자금을 흡수하며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가장 긴 기관 자금 유입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집계된 ETF 자금흐름 데이터에 따르면 화요일 하루 순유입은 1,438만 달러에 달했고, 8월 18일 시작된 이번 흐름의 누적 규모는 약 1억7,000만 달러,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은 약 16억8,000만 달러로 확대됐다. 이날 유입을 주도한 것은 Franklin Templeton의 XRP 펀드로 663만 달러를 끌어모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