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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 AI 에이전트 결제 추진에 ‘19% 반등’…하락세 끝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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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1:45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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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확인자Park J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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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AI 연계 생태계 확장 기대감 속에 시장 관심을 다시 끌어모으고 있다. 최근 급락 구간에서 반등에 성공한 뒤 거래량과 투자 심리가 동시에 회복되는 모습이다.

7일(현지시각) 코인피디아 보도에 따르면 WLFI는 최근 일주일 동안 약 19%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AI 관련 디지털자산(가상자산)에 대한 투기 수요가 살아나면서 WLFI에도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AI 인프라와 자율형 에이전트 기술 확대 계획이 핵심 동력으로 거론된다.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월드클로(WorldClaw) AI와 월드라우터(WorldRouter)는 300개 이상의 AI 모델 연동 기능을 추진 중이다. AI 에이전트가 바이낸스코인(BNB)체인과 솔라나(SOL) 생태계에서 스테이블코인 USD1을 활용해 결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측은 잠금 상태인 WLFI 토큰이 향후 추가 생태계 기능과 프리미엄 서비스 접근 권한을 제공할 수 있다고도 시사했다. 시장에서는 이를 AI·에이전트 경제(agentic economy) 서사와 연결해 해석하고 있다.

기술적 흐름도 일부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 WLFI는 앞서 장기간 이어진 하락 추세 속에서 주요 하방 추세선을 이탈하며 급락했다. 당시 가격은 0.05달러 지지 구간까지 밀렸지만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단기 반등 구조를 형성했다.

현재 시장은 0.09~0.12달러 저항 구간에 주목하고 있다. 이 구간은 과거 지지선 역할을 했지만 하락 이후 저항선으로 전환된 영역이다. 시장에서는 해당 구간을 회복할 경우 중장기 추세 반전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기술 지표도 회복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과매도 구간에서 반등했고 가격 역시 수주 만에 처음으로 고점과 저점이 높아지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 반등 과정에서 거래량도 증가해 투기적 매수세가 복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법률 리스크는 여전히 변수다.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트론(TRON) 창업자 저스틴 선과 관련된 소송 이슈가 WLFI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관련 문건에는 토큰 계약과 공시, WLFI 토큰 매입 과정에 대한 의혹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는 소장에 담긴 주장일 뿐 법원 판단이나 최종 결론은 아니라고 코인피디아는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오히려 WLFI가 논란 속에서도 반등에 성공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이 단기 악재보다 AI 생태계 확장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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