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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I, CHIP 3억3880만개 바이백 진행…전체 공급량의 3.39%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2:35 UTC)
1분 읽기
PJ
검토자Park Joon-ho
98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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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황효준 에디터] GPU 담보 대출 인프라를 구축하는 USD.AI의 개발사 퍼미안랩스(PermianLabs)가 자체 토큰 CHIP 3억3880만6273개를 바이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공급량의 3.39% 규모다.

퍼미안랩스는 투자자 배정 물량에서 매입한 토큰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전에 진행한 에어드롭 물량 바이백까지 포함할 경우 CHIP 누적 바이백 규모는 전체 공급량의 3.71%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시장에서는 특히 투자자 배정 물량을 대상으로 바이백이 진행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초기 유통 물량 부담을 일부 완화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통상 디지털자산 프로젝트의 바이백은 시장 유통량 축소와 가격 안정 등을 목적으로 활용된다. 다만 실제 시장 영향은 유동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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