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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연준의 단기 국채 매입 4378억 달러 돌파…”돈 찍기가 만든 자산시장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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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9:25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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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고금리 긴축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공식 입장과는 달리, 역대급 규모의 현금을 시장에 흘려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의 단기 국채(T-Bill) 보유량이 팬데믹 위기 수준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며, 정부의 부채 조달을 돕기 위한 고육지책이 결국 증시와 자산시장의 유동성 파티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T-빌 보유량 4378억 달러
5월 7일 업데이트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FRED) 데이터(지표명: WSHOBL)에 따르면, 연준의 T-빌 보유 잔액은 4378억 5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20년 코로나19 위기 당시 기록했던 고점인 3260억 달러를 약 34%나 상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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