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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체인투데이 (Blockchain Today) ·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작성
비트코인 '올인' 엘살바도르의 도박, 9000억 매집 뒤에 숨겨진 명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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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오전 02:1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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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2021년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하며 전 세계 금융 시장을 경악케 했던 엘살바도르가 여전히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의 주도 아래 국가 예산을 투입해 비트코인을 사들인 결과, 어느덧 보유 규모가 7,600개를 넘어서며 약 9,000억원에 달하는 거대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꿋꿋하게 매일 1개씩 추가 매입하는 이른바 '개미식 전술'이 국가 차원에서 실현되고 있는 셈이다.
최근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 등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7643개를 돌파했다. 그간 투입된 순수 매집 비용만 6억 2230만 달러, 한화로 약 9,000억원 수준이다. 부켈레 대통령은 비트코인 가격이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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