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코인리더스 (Coinreaders) · 코인리더스 편집부 작성

업비트, 보안에 627억원 쏟았지만…445억원 해킹 남긴 숙제는 '신뢰 회복'

코편
코인리더스 편집부
(오후 04:14 UTC)
1분 읽기
CY
검토자Choi Yuna
1060 조회
0 댓글

업비트, 보안에 627억원 쏟았지만…445억원 해킹 남긴 숙제는 '신뢰 회복'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6/06/29 [16:14]

▲ 업비트, 비트코인, XRP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최근 5년간 정보보호에 627억원을 투자하며 보안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해킹 사고와 사고 공지 지연 논란이 있었던 만큼, 투자 확대가 이용자 신뢰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두나무는 29일 최근 5년간 정보보호 부문에 총 627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투자액은 243억4,000만원으로 전년 약 148억원보다 64.7% 증가했다. 지난해 정보기술(IT)…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코인리더스 편집부 · 코인리더스 (Coinreaders)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