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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랠리下] 토큰화 타고 넓어진 반도체 베팅⋯ 커지는 충격 전이 우려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5:30 UTC)
1분 읽기
KM
확인자Kim Min-ji
134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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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랠리에 빚투도 급증…코스피 신용융자 사상 최고치 경신
토큰화 시장 급성장 속 위험 전이 우려도…IMF “새로운 취약성 주의”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자금이 집중되면서 반도체 랠리가 시장을 이끌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점점 커지는 레버리지 리스크가 자리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의 신용융자와 미수거래 등을 포함한 신용공여 잔고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반도체 ‘투톱’에 대한 베팅도 규모가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자금 쏠림이 상승장에서는 수익률을 증폭시키지만 반도체 업황이나 투자심리가 흔들릴 경우 주식시장 반대매매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청산, 토큰화 자산 매도 압력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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