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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 파운더 “동결은 프라이버시 아닌 해커 자금 탓. 우리는 믹서 아냐”…서클 동결에 해명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2:10 UTC)
1분 읽기
PJ
확인자Park Joon-ho
106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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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최동녘 에디터]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자마(Zama)의 컨피덴셜 USDC(cUSDC) 컨트랙트가 동결된 사안과 관련해, 창업자 겸 CEO 랜드 힌디(Rand Hindi)가 “이번 사안은 Zama나 프라이버시 기술과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그는 온체인 추적가 자크엑스비티(ZachXBT)의 분석으로 원인을 파악했다며, 이번 동결을 특정 해커 자금에서 비롯된 일반적 사안으로 규정했다.

힌디의 설명을 종합하면, 문제의 자금은 오버나이트 파이낸스(Overnight Finance) 해킹과 연관된 주소가 cUSDC 래퍼 컨트랙트에 예치한 약 1250만 달러 USDC다. 그는 “예치 당시 해당 주소가 제재 목록에 없었고 KYT(거래 모니터링) 도구에도 걸리지 않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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