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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생지] 주식·채권 랠리에도 소외된 코인장…“투심 위축 속 저평가 펀더멘털 주목할 때”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9:46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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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검토자Jung Do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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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생지는 가격 흐름 뒤에 가려진 디지털자산 시장의 내부 움직임을 데이터로 관찰하는 블록미디어의 분석 리포트입니다. 온체인 활동과 시장 참여, 소셜 신호를 종합한 코인 생명력 지표(Coin Liveness Metric·코생지)를 통해 하락과 반등 국면에서 자산의 ‘체력’을 점검합니다. <편집자주>

[블록미디어 강나연 에디터] 미국과 이란의 휴전 연장 협상 진전이라는 훈풍이 불어왔음에도 비트코인(BTC)은 7만3000달러 선 부근에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에 주식과 채권 시장은 즉각적인 상승 랠리를 펼쳤지만, 디지털자산 시장만큼은 이러한 투자 심리 개선 효과를 온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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