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뜨는 맛집] “그래, 이게 프렌치지”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1:30 UTC)
1분 읽기
PJ
승인자Park Joon-ho
1212 조회
0 댓글
매튜의 제주 흑돼지 등심구이. 레드와인으로 볶은 양송이 뒥셀(Duxelles)을 등심과 함께 감자로 만든 얇은 막으로 둘렀다. 맛도 흑과 적을 대비한 비주얼도 근사하다. 가운데 매끈한 주황색 물감처럼 보이는 것이 구운 파프리카로 만든 로메스코 소스다. (사진=권은중 기자)

매튜, 섬세한 소스‧창의적 터치로

코스 하나하나 눈과 입 즐거워

샴페인도 잔으로 팔아 합리적

[블록미디어 권은중 기자] 서양요리, 즉 양식의 중심은 프랑스 요리(이하 프렌치)다. 프렌치가 단순히 맛있어서가 아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중구난방이던 서양요리를 18세기부터 체계적으로 정리했기 때문이다. 프랑스 혁명 뒤에 마리 앙투안 카렘(Marie-Antoine Carême 1784~1833)이 수많은 소스를…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