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이란 “미국과 MOU 미확정”…트럼프 ‘호르무즈 타결’ 일축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4:24 UTC)
1분 읽기
1004 조회
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및 전쟁 종식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란 측 최고 협상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이 “양보는 협상이 아니라 미사일로 얻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협상 타결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도 대미 불신과 군사력 우위를 강조하며 강경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29일(현지시각) 미국과의 협상을 총괄하는 갈리바프 의장은 협상에 대한 이란 정부의 기본 입장을 세 가지 원칙으로 정리해 X(옛 트위터)에 공개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우리는 대화가 아니라 미사일을 통해 양보를 얻는다. 협상은 단지 상대가 이해하도록 만드는 과정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어떠한 보장이나 말도 신뢰하지 않는다”며 “오직 행동만이 판단 기준”이라고…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