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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지정학 위기에도 반도체는 간다…코스피, 개인 매수세 힘입어 8100선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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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7:0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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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우려와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등의 영향으로 장중 한때 8000선이 무너지며 급락했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하며 마감했다.
코스닥은 반도체 장비와 바이오 종목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2% 넘게 하락 마감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8228.70)보다 43.41포인트(0.53%) 내린 8185.29에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97포인트(0.77%) 내린 8165.73으로 출발했다.
이어 오후 들어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우려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 등 악재가 겹치면서 코스피는 장중 8000선이 무너졌고, 한때 7800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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