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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인천시장 후보, TV토론회서 가상자산 의혹 및 대장동 식 개발 구조 놓고 정면충돌

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오전 12:15 UTC)
1분 읽기
KM
확인자Kim Min-ji
114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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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직후 해외 코인 통화 논란 공방… 박찬대 “은닉 해명” vs 유정복 “정치 공세”

6·3 지방선거를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열린 인천시장 후보 TV토론회는 여야 후보 간의 날 선 도덕성 공방으로 전개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는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를 향해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 다음 날 해외 가상자산 관계자와 통화한 정황을 집중 추궁하며 배우자 명의의 가상자산 보유 현황 및 누락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유정복 후보는 이미 세부 거래 내역과 자본 흐름 규명을 통해 사법당국 및 선관위에 소명이 완료된 사안이라 일축하며, 선거 막판 표심을 흔들기 위한 근거 없는 코인 은닉 프레임이자 구태의연한 정치 공세라고 맞받아쳤다.

원도심 재생 위한 민간 자본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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